2011.01.10 13:44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1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22일차 아침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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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이있어 바로올리질 못했더니 본의아니게 도배가 되네요.
사진을보는 당원들이야 거의매일 비슷한 사진이 올라오니 식상할수도 있겠지만 고공농성,단식농성중인 동지들, 노숙농성후 아침선전전을 진행하는 동지들을 사진으로 담는 저에게는 매일매일이 틀립니다.
그 비장함이나 결의를 내실력으로 도저히 사진에 담을수는 없겠지만 이해하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