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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인천시당은 12월 3일(목) 낮 12시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헬조선, 노동개악의 주범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늘 기자회견은 노동당 16개 시도당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경찰청, 경총, 새누리당”을 노동개악과 헬조선의 3대 주범으로 규탄하는 기자회견이었다.  


노동당 인천시당 박정민 부위원장은 “새누리당에서는 매일 같이 망언이 쏟아지고 있다”며 “‘미국에선 경찰이 쏴 죽여도 무죄’라는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의 망언과 ‘IS처럼 얼굴 가리는 복면을 금지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망언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규탄했다. 


박정민 부위원장은 특히 “김무성대표는 ‘복지가 과잉이면 국민이 나태해진다’, ‘아이 많이 낳은 순으로 여성의원 공천을 줘야 한다’, ‘전국이 강남만큼 수준 높으면 선거도 필요 없다’, ‘민주노총이 없었으면 벌써 선진국이 되었을 것이다’, ‘촛불, 공권력으로 확 제압했어야... 공권력이 나약하다’, ‘합법 파업이라도 대외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니 강성 노조는 정신 차려야 한다’ 등 매일 같이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망언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는 김무성 대표는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자격이 심히 의심된다”고 규탄했다. 


이어 노동당 인천시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망언 정치를 일삼으며 국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부 여당 새누리당이 헬조선의 주범이다”며 “새누리당은 말로는 민생 우선이라고 말하지만 민생을 중요하게 생각한 적이 없어보인다”고 규탄했다. 


그리고 “새누리당이 발의한 ‘노동시장 선진화법’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노동시장 선진화법’은 쉬운해고, 낮은 임금, 그리고 불안정한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노동개악 법안”이지만 “새누리당은 이 법안이 민생을 살리는 법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며 “새누리당에서 말하는 ‘민생’이란 대기업, 대자본 살리기일 뿐이다”며 헬조선, 노동개악의 주범인 새누리당을 규탄했다. 


이어서 노동당 인천시당은 새누리당의 망언 정치를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경찰이 쏴 죽여도 무죄”, “IS처럼 얼굴 가리는 복면을 금지해야”, “복지가 과잉이면 국민이 나태해진다”는 김무성대표의 망언을 붙인 피켓을 들고 복면을 쓴 시민들을 탄압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새누리당이 망언으로 정치를 한다’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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