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b9bdf17fc17ed810928b6618f9162aa.jpg

b2e1e0ab1cf9c61bdb59d3fbc50ce3f5.jpg


지난 7일, 인천시의회 교육상임위원회는 ‘201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서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과 관련한 예산 95억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인천의 정당-시민사회단체들은 '전국 꼴찌인 중학교 의무급식'을 해결하기 위해 2014년 12월, 2015년 7월, 중학교 의무급식 예산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12월에도 2016년 예산에 중학교 의무급식 예산을 반영할 것을 촉구해 왔습니다. 하지만 교육상임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최용덕(남구), 제갈원영(연수구), 박종우(남동구), 박승희(서구) 시의원들은 중학교 무상급식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인천시의회 교육상임위원회의 예산 삭감에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에 필요한 190 50% 반영한 나머지 50% 대한 지원을 기초단체와 협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인천시의회 교육상임위원회는  무상급식보다 우수 교원 양성과 학교 환경 개선이 우선이고, 시가 중학교 무상급식과 관련해 구성할 협의회에서 먼저 논의돼야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 예산을 모두 삭감했습니다.


인천의 정당-시민사회단체들은 중학교 3학년까지 무상급식이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중학교 1학년만이라도 해 달라는 최소한의 요구를 전달했지만 거절한 것입니다. 추가된 것은 새누리당 시의원들이 반대논리로 '중학교 의무급식 심의 시민협의회(가칭)’에서 지역 형평성 문제나 방안을 신중하게 논의한 뒤 관련 예산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인천시의회 
예결위원회와 본회의 일정이 남아있기 때문에 전국 꼴찌인 인천의 중학교 무상급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87 전태일열사 40주기 행사안내-우리 모두 전태일이 되어! 전태일40주기행사위원회 2010.10.23 1409
3686 GGGGGGGGG GGGGGGGG 2010.10.23 1600
3685 [통신] 2010년 10월 23일 전복파티를 했습니다. file 23호 2010.10.23 1564
3684 [통신] 2010년 10월 23일 전복파티를 했습니다. 2탄 file 23호 2010.10.23 1638
3683 [통신] 2010년 10월 23일 전복파티를 했습니다. 3탄 file 23호 2010.10.23 1678
3682 매주 금요일밤 진보신당 당원이 대우 비지회 천막을 지키면 어떨까요. 정 찬식 2010.10.23 4516
3681 녹색 위기, 경인운하 공사장, 어제 모습 file 아우라 2010.10.24 1354
3680 남동 장애인자립생활센터 2차 회의했습니다. file 느림보하하 2010.10.24 1444
3679 "진짜 사장이 고용해" 공동농성투쟁 /상황판/ file 공동농성단 2010.10.25 1799
3678 명랑운동회 녹색사진전 회계보고 및 후원금 모금! - 될때까지 진행됨! 이근선 2010.10.25 1470
3677 (사)지속가능발전진흥원 주최 세미나 홍보 file 김우영 2010.10.25 1445
3676 김장용 액젖 팔아요~~~ 박춘애 2010.10.25 1671
3675 남동 소식지 2호입니다... file 송형선 2010.10.25 1458
3674 10월26일 오전 10시 인천지법322법정에서는... 콜트빨간모자 2010.10.25 1632
3673 [긴급공지]10/30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함께 출발하실 분은 알려주세요.(모임장소변경/차량인원 파악) 오주옥 2010.10.26 2771
3672 북한산에 오를 자격? 오주옥 2010.10.26 1644
3671 함께걸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카페 개설 느림보하하 2010.10.27 1705
3670 GM대우비정규직지회 투쟁승리 인천지부 결의대회 - 10/28(목) 16시 서문앞 노동국 2010.10.27 1557
3669 노조에 불만 품은 비조합원 대낮 '활극' 이런 2010.10.28 1554
3668 야권 단일정당, 어렵다(CBS) 현미경 2010.10.28 1535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