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5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부평, 계양협 당원입니다.

이제 송영길의 공약에 대해 한마디 해야겠습니다.

 

5.jpg

 

해저터널에 7년 동안 약 90조 원 투입...

재원을 아무리 국비와 민자로 조달한다지만, 4대강 사업 예산의 4배군요.

위 리스트를 잘 들여다 보면, 토건에는 무려 연간 15조 5천억 원, 복지에는 고작 1,800억 원.

총 예산의 90%가 토건, 1%가 복지입니다.

 

이명박 식 토건을 반대한다는 인천의 제반 시민사회단체가 뭘 보고 이 인물을 소위 야 4당  단일후보로  지지했는지 참 아리송한 일이군요.  일전에 경실련 김헌동 씨가 '개공약 금지법이라도 만들어야겠다'고 했는데 꼭 그 짝입니다.

 

결국, 얼치기 토건 똘마니를 지지하지 않은 진보신당 인천시당의 태도는 옳았습니다. 이제 새 환경에 맞추어 의 전열을 가다듬어야 할 때입니다. 민주당/송영길 식 행태가 한나라당/안상수의 행태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는 걸 시민들이 곧 깨닫게 될 겁니다. 우리가 인내심과 진정성을 가지고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면 진보의 앞날이 어둡지만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87 사진2]인천시당 신입당원 캠프 1 file 동태눈 2012.09.24 2622
3686 인천 진보의 합창에 참여하였습니다. 1 솔개 2011.06.24 2622
3685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일본 후지 락패스티발 메인무데에 초대 받다. 2 콜트빨간모자 2010.07.06 2622
3684 석남,신현,원창동 민노당 기초의원 후보 양보하는 결단 촉구 진보단일화 2010.05.12 2622
3683 안상수 '우세' 송영길 '추격' 김상하 4% 힘내자 2010.05.03 2615
3682 진보포럼 - 8월 25일(수) 19시 나비리 2010.08.09 2614
3681 [謹弔] 이재영 정책위원회 전 의장의 장례위원이 되어주세요 2 인천시당 2012.12.13 2611
3680 서구지역 노동자와 함께하는 공동교육 "툭툭털고 다시 한걸음부터" 2 file 동태눈 2012.09.10 2604
3679 OBS인천 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조수인 2010.05.19 2603
3678 서구당협 송년회 file 박춘애 2011.12.07 2600
3677 "2억원 줬다"...이제와서 "말 실수"(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09.08 2600
3676 인천 SK 와이번스 야구단 사태에 대한 성명에 대해서 2 은현 2012.07.27 2599
3675 이우재입니다 이우재 2010.06.08 2599
3674 [간단한] 개인 빚(가계 부채) 설문조사입니다. 원시 2011.12.04 2598
3673 6월 정책현수막 시안입니다. 6/9까지 신청 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07 2597
3672 민노당 선거결과를 보면서 웃기는점.. 1 느림보하하 2010.06.04 2597
3671 통합진보당은 '어울리지 않는 통합' (레디앙) file 이근선 2012.01.04 2596
» 녹색/ 이명박 뺨 치는 송영길 당선자의 개발공약 1 file 아우라 2010.06.06 2595
3669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와 구의원 후보들 천안함 실종병사 구조나섰다 사망한 금양호 선원들 조문 대변인 2010.04.08 2595
3668 [새해인사] 당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ile 인천시당 2018.01.02 2591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