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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성모병원지부가 '국제성모병원 허위환자 부당청구 사건'과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 집단괴롭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투쟁해 오고 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의 허위환자 부당청구사건은 돈벌이를 위해 병원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경찰조사를 통해 국제성모병원이 지금까지 3,460명의 환자를 유인알선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진료기록부 허위작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50건을 표본조사를 했는데 그 중 41건이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일부에서 진료비를 부당청구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환자유인알선 혐의로만 300만원의 벌금으로 약식기소만 했을 뿐입니다.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는 3,460명의 환자를 유인알선했고 진로기록부 허위작성과 진료비 부당청구가 밝혀졌지만 300만원 벌금에 약식기소한 것은 검찰의 봐주기식 수사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인,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 집단괴롭힘 사건은 성모병원 경영진이 노조를 파괴하기 위해 어떠한 악독한 행동도 서슴치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직자는 노사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경영진은 노조와의 대화를 거부했고 노조간부와 조합원에 대한 무더기 징계, 고소고발, 손배가압류, 몰래카메라, 용역깡패, 구사대, 집단괴롭힘까지,... 끝없이 노조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파렴치한 행동을 해왔습니다.


인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과 노동조합의 투쟁승리를 위해 천주교 인천교구가 있는 답동성당에서 43일째 릴레이 단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노동당이 릴레이 단식농성에 참가했습니다. 이근선 위원장, 박정민 부위원장, 최애란 부위원장과 장시정 전국위원이 릴레이 단식농성에 함께 했습니다.


릴레이 단식농성 중 일본의 '일한민중연대위원회' 동지들께서 인천성모병원 릴레이단식농성장을 지지 방문했습니다. 이근선 위원장이 인천성모병원 투쟁에 대해 설명하고 연대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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