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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당게를 보면 말이죠.


http://kdlp.org/debate/2583408


"인천시당 : 11월부터 진보양당과 민주노총 정례협의회 진행"

이라고 나옵니다. 그냥 종북당의 희망사항인건지 아니면 확정된 사항인건지요?


왜 문제 삼냐면요.

1. 탈 민주노총당 한다고 창당했습니다.

2. 종북주의/패권주의 타파한다고 창당했습니다.

3. 지방선거에서 민노당에게 진보연합 파기 당했습니다.

4. 민주노총에 의해 우리당 후보들 지지선언 철회 당했습니다.


이렇게 선언해놓고 창당했고, 저들에게 당해놓고는 민주노총-민노당하고 정례협의회를?

(게다가 민노당쪽에서는 이 사안이 통추위 보고사안입니다. 통합추진위원회 말입니다.)


여러 틀안에서 이해관계에 의해 민주노총과 만날수도 있고, 민노당하고 만날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제가 이랜드노조 조합원인데 운영위원회를 갔다가 두번다시 안엮이기로 선언한 사람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건 당사자만 있는게 아니니까 굳이 그 사람이 있다는 이유로 회의를 파토낼 수는 없는 것이죠. 하지만 두번다시 안엮이기로 한 그 당사자하고 둘이서 따로 만난다?? 대외적으로 다 선언해놓서는? 이건 좀 이상하잖아요?


선거 끝나고 시간도 좀 흘렀으니 다시 저들하고 엮여도 후폭풍은 없을 것 같다고 보시나요? 그게 또 중앙당 방침이라고 하시려 하나요? 탑다운식으로 당운영할꺼면 보수정당에가지 뭐하러 지지율도 낮은 진보정당합니까. 아래쪽 의견 수렴해서 보텀업식으로 운영되는게 진보정당 아닙니까?


일단 저게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석행 비판할 자격도, 북한 세습문제 비판할 자격도, 새로운 진보를 논할 자격도 없어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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