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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황우여 교육부장관(연수구 국회의원사무실)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는 수많은 민중과 노동자들이 피흘리며 지켜온 것입니다. 그렇게 목숨과 바꿔가며 지켜왔던 민주주의는 우리 사회 안에서 다양한 가치관을 갖게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공존하는 사회, 인간다운 삶을 지켜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려는 시도는 피흘리며 지켜온 민주주의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시대착오적인 정책입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합니다.

[노동당 논평] 역사를 위한 전투 - ‘역사교과서 국정화’ 밀어붙이기는 국민에 대한 전쟁 선포이다.

http://www2.laborparty.kr/bd_news_comment/162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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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솔부는 2015.10.29 11:28
    교과서 국정(원)화 절대반대!!! 역사에서 죄지은 분들의 후손들께서는 조상부터 내려온 암흑사들을 감추려 하지 말고, 죄지은 것은 떳떳하게 반성하시기를... 조상 덕분에 지금도 잘먹고 잘살고 계셔서 조상에게 누가 될까봐 그러시겠지만서도... 그리고 역사는 지배자의 지배계급의 시각에서 볼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민중의 삶을 반영하는 민중의 역사를 배워야 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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