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11.28 22:07 유치원 입학경쟁 치열 … 시설 늘려야 진보야당 조회 수 25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유치원 입학경쟁 치열 … 시설 늘려야 인천 운서동 김선미 씨(36) 2011년 11월 22일 (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올해 공항신도시로 이사 왔는데 공립유치원은 한 곳이고 나머지는 사립입니다.그런데 모두 정원이 꽉 차 6살인 큰 아이를 입학시킬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버스로 왕복 2시간 거리에 있는 용유동의 공립유치원으로 보냈습니다.내년 5살이 되는 둘째아이도 걱정입니다. 공립유치원은 6~7세 위주로 정원이 먼저 채워져 5세 입학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쩔수 없이 사립유치원에 보내야 하는데 정원이 제한돼 있어 장담할 수 없는데다 교육비도 비싸 부담이 됩니다.세 아이를 서로 다른 유치원으로 뿔뿔이 보내자니 한숨이 절로 납니다.공립 유치원을 하루빨리 증설하든가 기존 유치원의 시설을 넓히고 교사를 늘려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47 [함께해요]9/20 수사권, 기소권 있는 세월호 특별법제정 촉구 인천대회 인천시당 2014.09.17 1174 3646 이근선위원장, 정당활동 탄압하는 박근혜정부와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참석 인천시당 2015.11.06 1174 3645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8일차 단식농성29일차 아침선전전 김민수 2011.01.17 1175 3644 물이용부담금에 대해 이은주 2010.12.27 1176 3643 고공농성 58일차 지회장 단식 39일차 집단단식 4일차 출근.중식.시민.퇴근선전전.생명평화미사(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28 1176 3642 GM대우 노-사, 비정규직 해고자 전원복직 합의(참세상) 콜트빨간모자 2011.02.02 1176 3641 2014 여름 자유인문캠프 (대학운동)를 소개합니다. 함께해요~! 자유인문캠프 2014.07.07 1177 3640 2011 상반기 여성정치아카데미 신청하세요~~ 인천시당 2011.06.21 1178 3639 [출마의변] 인천시당 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이해림입니다. 1 이해림 2014.12.29 1178 3638 [3.19] 최저임금 1만원법과 기본소득법 제정을 위한 노동당 인천시당 정치캠페인 인천시당 2016.03.21 1178 3637 3차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최완규 2011.08.01 1179 3636 [진보작당 - 기획강연회] 7.5 장상환 "낡은 진보와 이별하라!" 배성용 2011.07.01 1180 3635 남동당협 최저임금 선전전 최완규 2013.06.20 1180 3634 2/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사진 이근선 2014.12.15 1180 3633 [5월 26일 선거운동] 시의원 주제에... 장시정 2014.05.27 1181 3632 [출마의 변] 부평-계양당협 위원장으로 출마한 김태인입니다. 1 웃음소리 2014.12.26 1181 3631 주안역 앞 최저임금 1만원 캠페인 인천남구당협 2015.05.28 1181 3630 인천 성모병원 촛불문화제에 함께했습니다. 인천시당 2017.07.05 1181 3629 인천지역 합동 시무식 및 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투쟁 선포식 인천시당 2016.01.04 1182 3628 펌) "독자파 동지들, 나를 설득해달라" 진지 2011.06.04 1183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 223 Next / 223 GO
유치원 입학경쟁 치열 … 시설 늘려야 인천 운서동 김선미 씨(36) 2011년 11월 22일 (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올해 공항신도시로 이사 왔는데 공립유치원은 한 곳이고 나머지는 사립입니다.그런데 모두 정원이 꽉 차 6살인 큰 아이를 입학시킬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버스로 왕복 2시간 거리에 있는 용유동의 공립유치원으로 보냈습니다.내년 5살이 되는 둘째아이도 걱정입니다. 공립유치원은 6~7세 위주로 정원이 먼저 채워져 5세 입학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쩔수 없이 사립유치원에 보내야 하는데 정원이 제한돼 있어 장담할 수 없는데다 교육비도 비싸 부담이 됩니다.세 아이를 서로 다른 유치원으로 뿔뿔이 보내자니 한숨이 절로 납니다.공립 유치원을 하루빨리 증설하든가 기존 유치원의 시설을 넓히고 교사를 늘려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