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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동공단으로 출근하는 노동자들이 가장 많이 지나가는 신연수역과 새누리당 인천시당 사무실 앞에서 노동개악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했습니다.

오늘은 박창우, 이경호, 정인채, 민경철 당원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단 선거 후 급하게 잡은 일정인데도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석 이후에는 잘 계획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 나와서 1인 시위를 한 박창우, 이경호 당원과 전혀 기대하지(?) 않았지만 릴레이 1인 시위의 마지막날을 함께 해 주신 민경철 당원, 그리고 지난 수요일에 이어 한 번 더 참가한 정인채 당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시당 임원들의 사임과 탈당, 조금 길게 보면 당대회 이후 여러 내홍을 겪었지만, 선뜻 나서주신 당원 여러분 덕분에 인천시당은 잘 추스려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시당 임원과 대의원 등에 대한 선거가 있습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선출이 되어도 당분간 많은 어려움이 남아있을 듯 합니다.

잘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동안 푹 쉬시고 다시 달려가야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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