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501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50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김대중 · 노무현 독재의 실상(펌)
thumb_keywui_70x70.jpg
  • bbs_writer01.gif애국자 [루키] btn_view01.gif
  • bbs_date01.gif2009-06-20 15:02:21.0
  • bbs_hit01.gif6944
  • bbs_play01.gif10794
  • bbs_recom01.gif1
  • bbs_reply01.gif21
  • bbs_bad01.gif1

     

    이명박 정부가 얼마나 민주적인 정부인지 깨달을 수 있는 영상입니다.

    bu_tag01.gif
    document.write(BOARDAPI.drawTags("김대중,노무현, 독재, 주둥아리의 최후")); 김대중 노무현 독재 주둥아리의 최후
    • commons_01.gif commons_02.gif commons_04.gif
    • 유저가 작성한 글은 그것이 인용되지 않았다면 Creative Commons Public Domain License의 적용을 받습니다. 퍼가는 경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목적으로 퍼가기 허용,  저작물의 변경 금지

      http://keywui.chosun.com/contents/102/114/view.keywui?mvSeqnum=117428  (원본보기)

       

      (추가 자료)

       

    • 독재자 김대중의 참혹했었던 대우자동차 탄압 [4]
    • 어따대구말대꾸야 mi*** 어따대구말대꾸야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2461831 | 09.09.01 13:47
      • 조회 103 주소복사

        명박이보다 더한 독재자였었던 슨상님이 자기 얼굴에 침을 뱉었던 생생한 대우 자동차 탄압 일지

         

        2001년 4월 10일 부평은 이미 경찰이기를 스스로 포기한 '무장경찰'의 무법천지였다.

        인천지방법원의 '노조사무실 출입방해금지 가처분결정'에 따라 노조 사무실에
        출입하려는 대우자동차 노조원들 350명을 법적 근거없이 가로막고 이들에 행사한
        경찰의 폭력은 가히 살인미수에 가까운 것이었다. 
        이 상황에서 45명의 조합원이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심한 부상을 입었고 이중
        20여명은 강제연행까지 당했으며, 법집행을 조력하던 박훈 변호사마저 골반뼈에
        부상을 입어 입원 중이다. 

        * 확인된 중상자는 다음과 같다.

        □ 전병기(조립1부) : 코뼈, 갈비뼈 부러짐, 실명위기 
        □ 홍성표(조립2부) : 갈비뼈2대 부러지면서 폐를 찔러 구멍이 남 
        □ 김락기(차체1부) : 허벅지 부러짐, 안면 곤봉으로 집중구타당함 
        □ 정상식(엔진샤시) : 전신구타 당하여 호흡곤란 및 언어장애 증상 
        □ 최형찬(조립1부) : 갈비뼈 1대 부러짐, 무릎 7바늘 봉합수술 
        □ 정관채(조립1부) : 곤봉으로 맞아 양손뼈 부러짐 
        □ 이태수(조립1부) : 집중 구타당하여 하반신 못씀 
        □ 류선희(엔진부) : 군화발로 짓이겨 뇌 부음 
        □ 정상태(조립2부) : 전신구타로 허리 못씀 
        □ 이상용(조립1부) : 머리 7바늘 봉합, 오른팔 부러짐 
        □ 박봉진(KD) : 오른손가락 부러짐 
        □ 이희섭(도장1부) : 전신구타로 인한 타박상, 갈비뼈 부러짐 
        □ 정수영(조립1부) : 머리 및 다리 10바늘 봉합 
        □ 김창수(조립1부) : 반신마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27 나는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을 거부한다! 이근선 2011.07.01 1183
      3626 [함께해요] 8/12 노동당 지방선거 평가 토론회 인천시당 2014.08.08 1183
      3625 인하대에서 해고 된 경비노동자들과 연대하고 왔습니다. file 이해림 2015.01.16 1183
      3624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8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08 1184
      3623 나는 왜 연석회의 최종합의문을 지지하는가? 진지 2011.06.04 1184
      3622 대의원대회를 앞 둔 김상하의 소견 인천시민 2011.06.21 1184
      3621 고공농성 50일차 지회장 단식 31일차 출근.중식.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20 1185
      3620 우리는 꿈꾸고 있는가.(시당대의원대회 후 한마디..) 노동희망세상 2011.04.08 1185
      3619 인권유린, 해바라기 시설 폐쇄와 거주인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6.03.25 1185
      3618 출마의변_부평계양 중앙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신현창입니다. 1 file 신현창 2014.12.26 1186
      3617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52일차 단식농성33일차 아침선전전 file 노동국 2011.01.21 1187
      3616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당협 최저임금 인상 선전전 file 이근선 2013.06.14 1187
      3615 내일 전국위원회에서 새로운진보정당추진위원장인준에.. 최완규 2011.04.08 1188
      3614 [2011.1.20.목] 재활노동자 황재철, 암투병 서병철 동지와 함께하는 사람나눔음악회 조수인 2011.01.17 1189
      3613 진보신당, 종북(從北)정당 연연하지 말라!(브레이크뉴스) 이근선 2011.06.06 1189
      3612 고공농성 46일차 지회장 단식 27일차 출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16 1190
      3611 6/23교사공무원 탄압중단 촉구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들불 2011.06.27 1190
      3610 30년 만의 개헌, 기본소득 개헌으로 - 온국민기본소득운동본부 간담회 file 장시정 2017.07.24 1190
      3609 참세상 펌 jjong 2011.06.03 1191
      3608 우리 이런 사이였는데...... file 이근선 2011.06.28 1191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