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고공농성 50일차 지회장 단식 31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사회당 인천시당 동지들이 정문에서 선전전과 선동을 진행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함께해준 동지들 감사합니다.

 

 






고공농성 50일차 지회장 단식 31일차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추운날씨에 함께해준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고공농성 50일차 지회장 단식 31일차 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언제나 흔들림없이 투쟁에 결합하는 GM대우 정규직, 인천지부 동지들과 함께 퇴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인천본부 통일위 성원들이 회의를 짧게 끝내고 함께해 주셨습니다.

퇴근선전전을 마치고 비정규직지회 주관으로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를 안고 노래로 연대하기 위해 달려오신 이해규동지께 감사드립니다.
해고노동자이면서도 노래로 연대하기위해 달려오신 황영수동지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노동자로 아이들에게 더 넓은 시각을 보여주기위해 비정규직 투쟁사업장을 돌아보며 자발적인 연수를 하고 있는 전교조 전남지부 신석식 박오철동지 감사합니다.
날씨가 풀렸어도 여전히 영하의 기온에도 함께한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27 나는 왜 연석회의 최종합의문을 지지하는가? 진지 2011.06.04 1183
3626 대의원대회를 앞 둔 김상하의 소견 인천시민 2011.06.21 1183
3625 나는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을 거부한다! 이근선 2011.07.01 1183
3624 [함께해요] 8/12 노동당 지방선거 평가 토론회 인천시당 2014.08.08 1183
3623 인하대에서 해고 된 경비노동자들과 연대하고 왔습니다. file 이해림 2015.01.16 1183
3622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8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08 1184
» 고공농성 50일차 지회장 단식 31일차 출근.중식.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20 1185
3620 우리는 꿈꾸고 있는가.(시당대의원대회 후 한마디..) 노동희망세상 2011.04.08 1185
3619 인권유린, 해바라기 시설 폐쇄와 거주인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6.03.25 1185
3618 출마의변_부평계양 중앙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신현창입니다. 1 file 신현창 2014.12.26 1186
3617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52일차 단식농성33일차 아침선전전 file 노동국 2011.01.21 1187
3616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당협 최저임금 인상 선전전 file 이근선 2013.06.14 1187
3615 내일 전국위원회에서 새로운진보정당추진위원장인준에.. 최완규 2011.04.08 1188
3614 [2011.1.20.목] 재활노동자 황재철, 암투병 서병철 동지와 함께하는 사람나눔음악회 조수인 2011.01.17 1189
3613 진보신당, 종북(從北)정당 연연하지 말라!(브레이크뉴스) 이근선 2011.06.06 1189
3612 고공농성 46일차 지회장 단식 27일차 출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16 1190
3611 6/23교사공무원 탄압중단 촉구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들불 2011.06.27 1190
3610 30년 만의 개헌, 기본소득 개헌으로 - 온국민기본소득운동본부 간담회 file 장시정 2017.07.24 1190
3609 참세상 펌 jjong 2011.06.03 1191
3608 우리 이런 사이였는데...... file 이근선 2011.06.28 1191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