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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건설 2년 반만에 실질적으로 당과 당원이 긴밀하게 움직이는 경험을 쌓고 있는 요즘입니다.

울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투쟁에 맞춰 당에서는 신속한 투쟁참여 일정을 내놓아 주시고,

당원들은 최대한 일정에 참여하며 노동자 계급연대와 함께 소중한 경험도 만들어가니 진보신당 당원이라면 촉각을 곤두 세우는 시간들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일간지에 올라오는 광고 중에 울산 투쟁관련 광고는 아직 없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중앙당의 재정이 열악함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여, 일간지 광고를 당원들의 힘으로  하게 되면 어떨까 해서 당원여러분께 여쭈어 보니, 목표를 설정하고 빨리 진행하자는 의견을 많이 주셨고, 급한 마음에 중앙당 계좌를 받기 이전에 준비한 계좌로 동참해 주신 당원 여러분도 계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사회 여기저기 비정규직 불법파견 관련 곪았던 상처와 뇌관들이 터지고 있습니다.

하루이틀 끝날 전쟁도 아니지만, 현대자동차 울산, 전주, 아산의 투쟁은 현시대 진보정당이 나아갈 길을 분명히 다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할 때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너무도 명확합니다. 다양한 연대와 참여가 그것입니다.

당원여러분의 뜨거운 참여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목표가 달성되어 이 흐름에 기름을 붓는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길게 보아야 함도 잊지 않습니다.

 

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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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는 500 만원입니다.

 

- 계좌번호 : 진보신당 (하나은행) 777 - 910015 - 09704

  

- 십시일반으로 진행하는 것이니, 부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입금하실 때에, 지역당협 + 성명을 댓글로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11월 23일까지 누적 금액 : 3,490,000 (은평 박지현 당원님까지 입금 누계/ 11/23 14:23까지)

 

- 참여당원 명단 : 

 

강상구 계희삼 고성원 고현종 구형구 권차현 김경희 김동균 김문철 김상열 김상욱

김상철 김석준 김선기 김선숙 김선아 김선주 김성헌 김시형 김용래 김영근 김윤기

김윤희 김일웅 김종철 김준수 김재흥 김진영 김태성 김희서 나경채 노회찬 문은정

맹명숙 박갑주 박성기 박성욱 박성이 박용주 박은희 박자민 박재규 박종영 박종우

박지현 박창완 박현숙 박희경  박태식 변동승 배정학 서배근 성민규 손봉구 송형선

신언직 신운 심재옥 안이상 양동석 양현모 엄준용 오김현주 오봉민 오진아 우효섭(해외) 

유용현 유진영 윤희탁 은희령 이건수 이경운 이광석 이기중 이수현 이민우 이석봉

이영남 이영창 이원수 이장규 이정구 이통일 이홍구 임동이 임은 임진수 임천수

장지예 정경섭 정성욱 정소연 정용진 정은영 정종권 정진수 정호진 조동문 조성만

조성연 조세훈 조승현 채훈병 최명학 최백순 최은희 최종규 최종두 하성무 한고규선

한도희 한대기 현승룡 황정현 황철남 홍준호 황혜원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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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중앙당 공지란에 올라온 글입니다.

 

밑에 머털도사님이 올리신 곳에 많은 분들이 광고에 동참해주셨는데요.

500만원 목표에서 아직 150만원 정도가 모자란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주변 당원분들에게 홍보해서 광고가 차질없이 나가도록 했으면 합니다.^^

입금하시고 중앙당에 답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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