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토요일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가 청계 한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한빛광장? '뭐, 청계광장 주변에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촌에서 올라온 사람들은 서울시청에서 내렸습니다. 청계광장으로 가는 길이 한산하기만 했습니다. 장그래운동본부가 노사정 야합을 규탄하며 농성을 시작한 시국농성장 앞을 지나가며 쌍용차 동지들과 알바노조 동지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한빛광장을 찾아 885m를 걸어갔습니다. 

장그래운동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민주노총 대구본부장 등의 투쟁발언이 끝나고 한빛광장에서 종각을 지나 종로4가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종로4가에서 최종진 수석부위원장의 9월 23일 총파업 호소와 상징의식을 끝으로 결의대회를 마쳤습니다.  

이번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는 새롭게 선출된 따끈따끈한 대표단이 함께 했습니다. 구교현 대표, 안혜린 부대표, 이해림 부대표, 그리고 아쉽게 낙선한 홍원표 후보도 함께 했습니다. 


80923a759a9229cd875f4cdbf336d2d9.jpg

0cf00c36b338c468cce11c19cf028e87.jpg

1569c28d8c414c1bd2f06fd2455ef44c.jpg

e01f1e514a17fbc2c6ab577f045dcffe.jpg

aadefb8f565244fe2e8b3b555118c565.jpg

73ba3a1749087539d3394b069aee4c90.jpg

44ef4f329e7456c82b8fd17d0c9d2f6f.jpg


일요일 아침 10시 바래미야학에 8명의 당원이 모여서 현수막을 달았습니다. 


세번째 현수막은 재벌에게 면죄부를 주고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며 상시해고와 임금삭감을 가능하게 만드는 노동개악안에 반대하는 내용이었습니다.부평공단, 한국GM, KM&I,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남동공단, 동춘역, 주안역, 동인천역, 동암역 등 인천의 큰 공장이 있는 곳과 주요지점에 현수막을 달았습니다. 


월요일부터 노동법 개악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586af26546c8973a2288ff90b02c9fbb.jpg

3633faca5672570d2b40118008b8052b.jpg

583f73c3a6b7f52cce9db98f5acefbb5.jpg

56e6f0e578f69e34656759df0fa0b0d9.jpg

f2a154e1928294d7944b7b7ecbaaf730.jpg

9a6e9e34ddae7fcc2b52de58ee23c3e5.jpg

90cba24c83e098294effc270fedf869f.jpg

bd592a0997bd6f413bf69cfd2e49359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07 인천시당 당원들이 전국위원, 당대회대의원 동지들께 호소합니다. 이용길(ic) 2015.06.19 1191
3606 남동희망공간 소식 전해드립니다... file 은주연 2011.03.21 1192
3605 4/1(화) 11시 현재 인천시당 공직후보 선출 투표율 인천시당 2014.04.01 1192
3604 기사하나 - 대통령의 불행(미디어 오늘) 현미경 2011.02.05 1193
3603 7/23(화) 노동당 남동당협 강좌 사진 몇장 file 이근선 2013.07.25 1193
3602 [당원토론회] 허심탄회3. 인천시당, 어떻게 혁신 할 것인가? file 인천시당 2017.09.22 1193
3601 [강령 토론회] 혁명정당 강령 정립을 위한 토론회 - 2차 사노위 의견그룹 2011.04.27 1194
3600 국일택시 조합원들을 만났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5.30 1195
3599 GM대우 비정규직 영장기각(인천in.com) 콜트빨간모자 2011.03.11 1196
3598 민주당의 정체성을 몰랐단 말인가?(오마이뉴스) 이근선 2011.05.10 1196
3597 온고재 - 사진인문학 강좌 진행합니다. file 머털도사 2013.02.25 1196
3596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비정규직지회 총파업 출정식에 연대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6.23 1196
3595 [110110]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1일, 지회장단식 22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1.01.11 1197
3594 진보신당 청년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교실이데아 2011.01.25 1197
3593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좀더 신중해집시다. 솔개 2011.06.01 1197
3592 인천시당 5월호 소식지 file 인천시당 2016.05.12 1197
3591 고공농성 25일차 지회장 단식 6일차 촛불문화제 대우차 2010.12.26 1198
3590 [함께가요] 11/1 세월호200일-생명과 안전을 위한 국민대회 file 인천시당 2014.10.27 1198
3589 고공농성 14일차 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5 1199
3588 당원이 중심되어 진행하는 난상토론회 제안합니다. 머털도사 2011.05.12 1199
Board Pagination Prev 1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