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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25일차 지회장 단식 6일차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촛불문화제를 진행하기전 나섬교회에서 목사님과 신자들이 오셔서 크리스마스에도 고공농성과 단식, 노숙을 하고있는 조합원들의 투쟁승리를 위해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추운날씨에 직접오셔서 투쟁승리를 위해 기도해주신 나섬교회 신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 촛불문화제는 민예총에서 주관으로 진행했습니다.
노동미술굿에서 귀엽고 깜찍한 옷을 만들어 사회자가 입고 진행을 했습니다.
소원지를 작성해 사회자의 옷에 붙이고 문화제를 진행하며 하나씩 소개를 하고 장기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편집부장 이영수 동지가 아침에 집에서 깨고 싶다는 소원을 적고 '길 그 끝에 서서'를 열창했습니다.

문화노동자 연영석동지가 노래를 무려 다섯곡을 불러주셨습니다.
스무곡을 불러 주겠다고 했지만 추운날씨에 손이 곱아 기타코드를 잡을 수 없어서 다섯곡만 불러주셨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열창해주신 연영석동지께 감사합니다.

이어서 지민주동지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멋지게 춤을 추며 노래를 해주셨고 앵콜로 '길 그 끝에 서서'를 이영수동지, 콜트악기 이동호동지와 함께 불러주셨습니다.
매번 멋진 공연보여주시고 특히 추운날씨에도 열정적인 공연 보여주신 지민주 동지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은 지난주 촛불문화제와 같이 해방춤을 추며 마루리를 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이고 30년만의 강추위에도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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