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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운영위원이 컴퓨터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제가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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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계양당협 운영위원 양승조입니다.

지금 우리당 내에서 일어나고있는 문제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올려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진보는 하나가 되어야 존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당에서 진행되고있는것은 개인적으로 문제가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노심조 의 추진에 의하여 통합이논의될때 투표에서 부결되자 일부 당원들은 중심으로 탈당을 종용하며 다녔고 남아있는 분들은 그들를 비난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그때보다 더한 상황에 매우 우려 스럽습니다. 


병법에 적에 적은 아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물며 한솥밥먹고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움직였던 동지들을 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싸우고 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가는 힘을 합쳐야하고 손을 내밀때도 있을것입니다. 


그때가서 무어라말 할것입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앞날를 보는견해가달라 떠나는 분들은 남아있는 분들이 최소한의 추스릴 수있는 기회를 주는것 또한 최소한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입장표명과 합께 사퇴하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진 않치만 당 상근자로써 통합이나 독자를 주장하는 분들이 존재하는 지금, 행동에 신중을 기하여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목표를 정했다면 자리를 내어 놓고 행보를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상황를 보며 답답하여 몇자 올려봅니다. 


신중히 판단하고 행동해주실것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부평계양당협 운영위원 양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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