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인천시당 부평계양당협 운영위 입장]

진보결집더하기에 참여한 시당임원의 당직 사임을 촉구한다.

 


인천시당의 주요임원들이 8월 8일 열린 진보결집더하기 창립총회와 13일 인천에서 열린 인천준비위 토론회에도 참여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부평계양당협 운영위원들은 8월 19일 당협운영위원회를 통해 이와 같은 인천시당의 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부평계양당협 운영위원회는 진보결집더하기에 참여하면서 인천시당 임원 및 당협운영위원 등을 겸임하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6.28 당대회 결과에 대한 불복과 진보결집더하기 참여로 촉발된 당내 혼란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은 요구를 하고자 합니다.

부평계양당협 운영위원회는 진보결집더하기에 참여해 당을 혼란으로 몰아가고 있는 시당 및 당협임원 운영위원들이 당직에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사퇴할 것을 요청합니다. 부평계양당협운영위원회는 새롭게 구성되는 대표단과 함께 조속히 당을 안정화시키고 당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2015년 8월 19일
인천시당 부평계양당협 운영위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7 15회 인천인권영화제 25일 개막풍경과 26일 상영작 안내(소식통6호)입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0.11.26 1365
3586 진보신당은 진정한 평화주의정당! 국민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는 정당! 이근선 2010.11.26 1489
3585 뜨겁게 노래하고, 더 뜨겁게 연대하라!(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0.11.26 1344
3584 제15회 인천인권영화제 둘째날 풍경과 27일 상영작 안내(소식통7호) 인천인권영화제 2010.11.27 1240
3583 함께걸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준비위원모임했습니다 느림보하하 2010.11.28 1506
3582 현대차 비정규 연대투쟁 이렇게도 하고 계시네요^^ 2 오주옥 2010.11.29 1623
3581 운길산을 가다 2 file 한재현 2010.11.29 1556
358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에 투쟁기금을 보냅시다!! 이근선 2010.11.29 1828
3579 15회 인천인권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소식통 9호) 인천인권영화제 2010.11.30 1440
3578 남동당협 소식지 3호가 발간됩니다. 송형선 2010.11.30 1380
3577 월간영종당협 소식지 창간준비2호! 나왔어요.. file 김혜경 2010.11.30 1267
3576 총알이 있어야 싸우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에 투쟁기금을! 이근선 2010.12.01 2364
3575 지엠대우 비정규직, 공장정문 고공농성 돌입!!! 오주옥 2010.12.01 1453
3574 GM대우 고공농성돌입, 새벽의 긴박했던 모습 아우라 2010.12.01 1322
3573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정규직 촉구 1인시위(인천시장 후보 김상하 편)-2010.12.1. 신연수역 앞 file 이근선 2010.12.01 1951
3572 “GM대우는 더 이상 비정규직의 호소를 외면 말라”(메디컬투데이) 대우비지승리 2010.12.01 2564
3571 언론에 나온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진들 - 진보신당 당원들을 찾아 보세요! 68 file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1939
3570 [포토]GM대우 비정규직노동자들, 고공 시위(데일리중앙) 1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1803
3569 (속보) 오후2시 40분경 대우비지 고공농성자에게 보낼 바닥판넬을 빼앗겼습니다! file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3244
3568 GM 대우 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 투쟁 지원 방법은 이렇게 해 주세요!!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3123
Board Pagination Prev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