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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하다가 안건에 대해 표결한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어떤 결정이라도 따른다는 것이 뒷받침되어 있는 것이다.

 

결정에 따르지 않을거라면 안건을 내지 말거나, 표결에 참여하지 말았어야 한다.

지금 노동당 당대회의 결정을 따르지않고, 과거 노심조처럼 탈당하시는 분들을 옳다고 인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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