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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판결만 남겨둔 콜트악기지회와 콜텍 노동자들이 꼭 현장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모으는 투쟁선포식이 있었다.
박영호 사장의 집앞에서 열린 투쟁선포식에 많은 노동자들이 함께했다.

고법까지 해고가 부당하다는 판결을 받았고 대법만 남겨둔 상황, 사측은 계속 시간을 끌며 꼼수를 부리고 있다.
대법판결이 나오면 고법에 계류중인 민사재판의 결과도 나올것이다.

법원의 판결로 끝나는 싸움이 아닌 현장으로 돌아가서 완전승리를 쟁취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투쟁선포식자리..
그 모습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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