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56일차 지회장 단식 37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노숙과 선전전에 함께해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고공농성 56일차 지회장 단식 37일차 릴레이 단식 2일차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GM대우 비정규직 해고자복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대책위 대표자들이 릴레이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쁜일정에도 함께해주신 대표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전전을 마치고 군산, 창원 순회투쟁단이 첫 목적지인 군산으로 출발했습니다.
군산공장과 창원공장의 비정규직들에게 투쟁을 알리고 사내하청은 불법파견이라는 사실을 알리기위해 순회투쟁을 시작했습니다.

 




















고공농성 56일차 지회장 단식 37일차 집단단식 2일차 퇴근선전전과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문화제는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에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장광수 부본부장님의 여는말씀을 시작으로 추운날씨에 정리해고에 맞서 본사점거투쟁중인 대우자동차판매지회 수석부지회장님이 발언을 해주셨고 조합원동지들이 문화제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늘 노래로 연대해 주시는 김성만동지께서 노래공연을 해주셨고 계양산 골프장 저지 인천시민위원회 노현기 사무처장님의 계양산 투쟁이 승리가 임박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교조 인천지부 임병조 지부장님이 발언을 해주셨습니다.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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