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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5 세계 교육포럼 규탄 기자회견이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습니다. ‘세계교육포럼’은 세계 195개국의 교육부 장관 및 UN, 국제 NGO단체가 참가하는 국제적인 교육 행사로 올해는 인천에서 열리게 되면서 한국 정부가 포럼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한국 교육을 소개한다고 했지만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이들과 소통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지금 한국 교육에 필요한 것은 단지 국제 행사에서 한국 교육을 과대포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인천지역연대,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등과 함께 규탄 기자회견에 참가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세계교육포럼은 한국 정부가 한국교육을 자화자찬하며 “자기들만의 한국교육 전시회”라고 비판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포럼에 전교조가 참가 신청을 했지만 정부의 거부로 참가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행사장 주변에 한국교육의 현실을 비판하는 길거리 전시회를 열고 한국 교육의 긍정적인 면만 부각하는 정부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도 한국교육의 현실을 비판하는 길거리 전시회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교육이라는 이름의 착취, 현장실습생’이라는 주제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노동당 청소년위원회는 고등학생들이 ‘교육’이라는 이름 아래 저임금·장시간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사실을 한국 학생들의 학습시간 등을 다른 나라와 비교한 통계를 제시하는 부스를 설치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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