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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15일차 금속노조 결의대회가 대우자동차 판매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집회장소에 가기전에 고공농성장에 방문한 금속노조 박유기 위원장님이 식사중인 두동지와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0여년간 투쟁해온 대우자동차 판매지회의 상경투쟁에 함께하기 위해 금속노조 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끊임없이 노조를 탄압해오다 회사말아먹고 분리매각하려는 시도에 대우자동차 판매지회 동지들은 또다시 투쟁에 나섰습니다.

결의대회를 마치고 고공농성장으로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님과 박유기 위원장님이 발언을 해주셨습니다.

황호인동지의 결의발언에 이어서 바로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촛불문화제는 추운날씨속에 결의를 모아 짧고 굵게 진행했습니다.

인천지부 정선호지부장님의 여는말로 시작해서 노래패 '우리나라'의 박일규동지의 열정적인 공연에 이어 정리해고 분쇄투쟁을 하고 있는 방종운 콜트악기 지회장님의 투쟁사를 듣고 이씬동지의 멋진공연을 보고 신현창지회장의 투쟁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신현창지회장은 투쟁사에서 그간의 투쟁경과를 보고하고 회사측이 2008년 스피드파워월드 해고자들의 복직투쟁을 끌어다 현재 고공농성의 이유를 왜곡하는 사측의 논리를 반박했습니다.

산타분장을 하고 어린아이들을 끌어안는 다고 기업이미지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GM대우는 오판하는 것입니다.
GM대우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비정규직의 처절한 투쟁을 외면하고 시민단체의 대화요청도 무시하면 결국은 시민들이 GM대우에 등을 돌릴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대화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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