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12.19 16:13 인천시당 당협위원장님, 노조 위원장님, 산별노조 지부장님, 지회장님들께... 진보야당 조회 수 25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년 총선에서 2%를 득표하지 못하면 당이 해체되고 당원 재가입 과정에서 많은 당원들이 재가입 하지 않는다는 우려가 있어 그 해결방안으로 예비후보에 재경지역 모든 선거구에 예비후보를 출마시키자는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서울 시당 위원장께서 문제의식에는 동의하지만 40여개가 넘는 서울 시당에 모든 후보를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들여 전국위원회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가 수정안(서울, 인천, 경기 시도당 모든 지역구에 에비후보를 출마시킨다)을 철회했습니다. 우리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지역구 12개 선거구에 예비후보를 출마시키는 것을 목표로 각 당협 위원장님과 간부님들, 당원님들, 노동위원회 위원님들, 노동조합 위원장님들 노력해주십시오 특히,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주체인 노동조합에서는 적극 후보를 출마시켜 주십시오 공공노조, 금속노조 등... 노동조합의 참여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김규찬 드림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27 [올림] 진보신당 하나로! 연서명은 계속됩니다!(현재: 95/23) 종섭 2011.06.21 1221 3526 [7.17~7.24] 인천시당 주간일정 인천시당 2017.07.17 1221 3525 나는 진보신당파다 그리고 연성 진보좌파 통합파다. 정 찬식 2011.08.01 1222 3524 인천지역연대 교육강좌1-박근혜정권의 민영화 흐름과 대응방안 인천시당 2013.06.08 1222 3523 나쁜병원 인천성모병원 이용하지 말자는 선언에 동참해 주십시오 인천시당 2015.09.01 1222 3522 [2. 27 ~ 3. 5] 인천시당 주간일정 인천시당 2017.02.27 1222 3521 김규찬의원 의원직 유지!!! 길이 2011.03.09 1223 3520 [9월 23일]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릴레이 1인시위 인천시당 2015.09.24 1223 3519 5월 남동당협 월례강좌 진행하였습니다. 최완규 2013.05.29 1224 3518 고공농성 38차, 지회장 단식 19일차 출근.중식.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08 1225 3517 저또한 당비를 인상합니다.. 이명한 2011.04.08 1225 3516 5.29 전국위원회에 다녀왔습니다. 최완규 2011.05.30 1225 3515 이재용 구속 촉구 기자회견 "삼성 이재용 구속은 국민의 명령이다!" 인천시당 2017.02.03 1225 3514 노동당 인천시당 주간 일정 [12.18 ~ 12.26] 인천시당 2017.12.18 1225 3513 민주노총 <상설공투체 건설계획>에 대한 전국토론회 개최 제안단체 2010.09.09 1226 3512 인천시당 주간일정 (9.4~9.11) 인천시당 2017.09.04 1226 3511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3일차 단식농성24일차 아침선전전 김민수 2011.01.12 1227 3510 아직도 우리끼리 고고를 외치는 분에게 솔개 2011.01.25 1227 3509 유의선서울시당위원장- [이정희 대표께] "합의문 정신 훼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솔개 2011.06.10 1227 3508 <중앙당 자게펀글> 그냥 참고하세요. 솔개 2011.08.02 1227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223 Next / 223 GO
내년 총선에서 2%를 득표하지 못하면 당이 해체되고 당원 재가입 과정에서 많은 당원들이 재가입 하지 않는다는 우려가 있어 그 해결방안으로 예비후보에 재경지역 모든 선거구에 예비후보를 출마시키자는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서울 시당 위원장께서 문제의식에는 동의하지만 40여개가 넘는 서울 시당에 모든 후보를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들여 전국위원회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가 수정안(서울, 인천, 경기 시도당 모든 지역구에 에비후보를 출마시킨다)을 철회했습니다. 우리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지역구 12개 선거구에 예비후보를 출마시키는 것을 목표로 각 당협 위원장님과 간부님들, 당원님들, 노동위원회 위원님들, 노동조합 위원장님들 노력해주십시오 특히,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주체인 노동조합에서는 적극 후보를 출마시켜 주십시오 공공노조, 금속노조 등... 노동조합의 참여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김규찬 드림
내년 총선에서 2%를 득표하지 못하면 당이 해체되고
당원 재가입 과정에서 많은 당원들이 재가입 하지 않는다는 우려가 있어
그 해결방안으로 예비후보에 재경지역 모든 선거구에 예비후보를 출마시키자는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서울 시당 위원장께서 문제의식에는 동의하지만 40여개가 넘는 서울 시당에 모든 후보를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들여 전국위원회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제가 수정안(서울, 인천, 경기 시도당 모든 지역구에 에비후보를 출마시킨다)을 철회했습니다.
우리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지역구 12개 선거구에 예비후보를 출마시키는 것을 목표로
각 당협 위원장님과 간부님들, 당원님들, 노동위원회 위원님들, 노동조합 위원장님들 노력해주십시오
특히,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주체인 노동조합에서는 적극 후보를 출마시켜 주십시오
공공노조, 금속노조 등... 노동조합의 참여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김규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