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당원 동지 여러분!

진보신당 연대회의 인천시당 부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이근선입니다.

 

아시다시피 진보신당은 창당이후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심을 잘 잡고 창당 초심으로 돌아가 제대로 된 새로운 진보정당, 좌파적 정당을 만들기 위한 초석을 세워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신당은 힘든 길이지만 엄동설한에 맨몸으로 집을 나오는 결기를 가지고 당을 제대로 키워 민중의 희망을 만들어 내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하고 만들어진 정당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일부 당원들은 그러한 약속을 저버리고, 당의 결정을 무시하면서 까지 탈당해 스스로 버렸던 당으로 다시 들어가는 초유의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어지는 총선에서 일정 성과가 있는 듯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민중들에게 좌절감을 주고, 진보정당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만 하는 암울한 현실을 만들어 놨습니다. 물론 그 과정 속에서 제대로 진보신당을 키워내지 못한 저희 당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 당원동지들 중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지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현실은 잠시라도 주저앉아 쉬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기존 보수 여, 야당이 우리에게 희망이 될 수 없음은 이미 확인된 사실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정당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 갈 수 밖에 없는 근거입니다.

 

실패했던 과거 역사를 거울삼아 좌절하고 지쳐있는 많은 동지들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힘겹지만 다시금 출발선상에 서자고 용기를 북돋워 줘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결의, 단결하여 무너진 담의 벽돌을 새롭게 한장 한장 쌓아 나가야 합니다.

 

사업계획을 잘 세우고 할 수 있는 사업, 효과적인 사업부터 제대로 챙겨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을 제대로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실천해 나가는 주체는 결국 사람이며, 그 사람은 바로 당원님들인 것입니다. 당 간부들은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며, 동지들을 추동해 다수의 당원동지들이 함께 움직일 때 당은 제대로 살아 움직일 것이라 믿습니다. 당원동지들이 힘차게 달려갈 수 있도록 항상 동지들과 함께하는 부위원장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시당 부위원장을 맡겨 주신다면 그간의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 시당 위원장을 중심으로 더욱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1.jpg

 

○ 주요경력 

 

1987년 부천세종병원 노동조합 초대 위원장

1988년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병원노련) 1, 2대 부위원장

1992년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직무대행

2002년 민주노동당 부천원미갑지구당 위원장(경기도의원 후보)

2004년 - 2005년 제17대 국회의원 후보, 2005.10.26 재,보궐선거 후보

2006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2010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 당원협의회 위원장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후보(인천 연수구)

 

현 재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세종병원지부 지부장

        진보신당 인천시당 부위원장 / 대변인

 

  3.jpg

 

(핵심 공약)

 

우리 진보신당이 비정규직 없는 평등국가, 전쟁 없는 평화국가, 모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존중받는 연대국가, 핵과 자연수탈이 없는 생태국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이를 위한 실천이 우선입니다.

 

제가 동지들과 함께 우선적으로, 효율적으로 추진해야 사업으로 크게 7가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당 역량강화를 위한 종합실천계획의 구체적 실천

2. 부문위원회 활성화 및 신설

3. 당원조직 강화 - 당원 및 당협별로 목적을 세우고 조직

4. 지방선거 준비 철저(현역의원 지원, 후보자 발굴, 출마지역 활동 강화)

5. 당 알리기 사업 활성화(정책개발을 통한 이슈 선점, 당 정책과 사회 이슈를 알리는 대시민 홍보 등)

6. 당원 소통 강화

- 당 홈페이지, 당협 카페를 통한 소통

- 당원모임 활성화(취미, 특기, 업종별 모임 등)

- 당협별 정기모임 정례화(회의 및 친목모임)

7. 당원 교육 정례화(당원 및 간부 대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27 인천시의원들, GM 비정규직 투쟁 조속한 해결 촉구 기자회견 오주옥 2010.12.13 1565
3526 고공농성 13일차 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4 1415
3525 이상구 위원장님이 GM대우차 단식에 들어가셨군요. file 아우라 2010.12.14 1305
3524 2011년도 국회예산안-복지예산 삭감규모 1 file 한재현 2010.12.14 2121
3523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11.13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14 1485
3522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갈비연대 file 김민수 2010.12.14 1287
3521 [101214]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14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0.12.14 1255
3520 고공농성 14일차 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5 1199
3519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15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15 1302
3518 "함께 살자 인천!" 지난 12/11의 인천민중대회 장면 file 홍길동 2010.12.15 1628
3517 12/12 GM대우차 투쟁현장, 진보신당 갈비연대 표정 file 홍길동 2010.12.15 1285
3516 12월29일,콜트'콜텍 수요문화제는 미친듯이 달려갑니다!!(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0.12.15 1333
3515 동반성장과 체포영장, MB시대 ‘쌩얼’ 드러나(부평신문) 이근선 2010.12.15 2386
3514 조승수 의원,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감사패 받아(뉴시스) 이근선 2010.12.15 3461
3513 고공농성 15일차 금속노조 결의대회 및 촛불 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0.12.16 1504
3512 전교조, 인천교육청 전교조 교사 징계에 '총력투쟁'-교육청 앞에서 16일째 농성중 진보신당 2010.12.16 1533
3511 서해5도 평화정착 및 연평도 사건 이후 야4당과 시민사회단체 좌담회 이은주 2010.12.16 1412
3510 (중부일보 12월 16일기사) 배진교 구청장 인천 대공원 유료화 이젠 찬성?| 남동 2010.12.16 1432
3509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투쟁 16일차 출근선전전 file 김민수 2010.12.16 1395
3508 인천대공원 유료화 논란... 송영길 시장, 식물원 등 유료화 추진(데일리중앙) 이근선 2010.12.16 1299
Board Pagination Prev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