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age.jpg

page2.jpg

page3.jpg


세월호참사 1주기를 몇일 앞둔 13일 월요일 저녁, 부평계양당협은 세월호의 인양촉구와 진상규명을 위한 1인시위를 부평역 지하분수대에서 진행했습니다.

 

15일 오후에는 세월호 인양촉구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당원모임과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세월호 현수막 신청을 받아 제작하여 부평역 로타리, 부평구청,갈산역, 한국GM 도로변에 개인명의의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정종식 당원의 도움으로 수월히 게시할 수 있었습니다!

 

현수막 게시 후 노동자-서민살리기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인천지역 결의대회와 세월호참사 1주기 추모문화제에 참석했습니다. 4월 24일 민주노총 총 파업을 앞두고 박근혜정권의 노동자죽이기 정책 분쇄!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 연금개악 중단! 최저임금 1만원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의 슬로건으로 파업 승리를 외쳤습니다.

 

바로 이어 세월호 참사 1주기 인천지역 촛불문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제 후 부평역에서 부평시장역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세월호 1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유가족분들은 정부의 시행령이 폐기가 되기 전까지는 추모는 없다하셨습니다. 1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변화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루빨리 시행령이 폐기되고 특조위의 온전한 활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세월호 1주기 전국집중 범국민대회가 있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들의 요구가 전달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07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조공 2011.04.30 1228
3506 유의선서울시당위원장- [이정희 대표께] "합의문 정신 훼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솔개 2011.06.10 1228
3505 공공노조 공공기관지부 집중집회(6/28, 수, 18:30) file 들불 2011.06.28 1228
3504 리비아 혁명, 어떻게 볼 것인가? 마르크스21 2011.04.19 1229
3503 동지들 고맙습니다. 붉은별1966 2011.06.27 1229
3502 4차 전국위원회 논의 내용을 설명드립니다 file 장시정 2017.07.24 1229
3501 (성명)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 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 - 진보作당 이근선 2011.04.04 1230
3500 당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 이은주 2011.05.02 1230
3499 9차 진보포럼 이은주 2010.10.19 1231
3498 진보대통합… 진보신당 당대회 후폭풍 -경향신문 심옥빈 2011.03.29 1231
3497 인천의 노동등의 현안문제 시당이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줬으면.. 노동희망세상 2011.07.09 1231
3496 노동당 기본소득 정책간담회 간단 요약 file 장시정 2015.06.19 1231
3495 [공지]인천시당 노동위원회 제1차 운영위(6/21 화, 19시) 들불 2011.06.10 1232
3494 남동당협 소식지 8월 특별호가 나왔습니다. 노동희망세상 2011.08.17 1232
3493 영종당협 학습모임 - 소개합니다. 까치놀(최애란) 2013.05.29 1232
3492 (1)지난 12월 16일(화) 노동당 인천시당 송년의 밤 사진입니다. file 이근선 2014.12.27 1232
3491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와 함께하는 수요문화제 "모아모아"(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0.09.16 1233
3490 북한문제 관련 <2안>이 아니라 <1안>이 채택되어야 하는 이유 솔개 2011.02.25 1233
3489 진보작당 뉴스레터 진보정당 제대로 2호 이근선 2011.05.25 1234
3488 제15회 인천인권영화제 [따끈따끈 소식통 15-1호] 입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0.10.28 1235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