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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1주기를 몇일 앞둔 13일 월요일 저녁, 부평계양당협은 세월호의 인양촉구와 진상규명을 위한 1인시위를 부평역 지하분수대에서 진행했습니다.

 

15일 오후에는 세월호 인양촉구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당원모임과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세월호 현수막 신청을 받아 제작하여 부평역 로타리, 부평구청,갈산역, 한국GM 도로변에 개인명의의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정종식 당원의 도움으로 수월히 게시할 수 있었습니다!

 

현수막 게시 후 노동자-서민살리기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인천지역 결의대회와 세월호참사 1주기 추모문화제에 참석했습니다. 4월 24일 민주노총 총 파업을 앞두고 박근혜정권의 노동자죽이기 정책 분쇄! 공적연금 강화! 공무원 연금개악 중단! 최저임금 1만원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의 슬로건으로 파업 승리를 외쳤습니다.

 

바로 이어 세월호 참사 1주기 인천지역 촛불문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제 후 부평역에서 부평시장역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세월호 1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유가족분들은 정부의 시행령이 폐기가 되기 전까지는 추모는 없다하셨습니다. 1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변화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루빨리 시행령이 폐기되고 특조위의 온전한 활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세월호 1주기 전국집중 범국민대회가 있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들의 요구가 전달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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