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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라디오를 통해서 삼화고속의 파업소식을 들었습니다. 

삼화고속등 5개 버스회사 노동조합이 그 동안의 어용노조를 극복하고 민주노조를 세워 민주노총에 가입한지 

한달여의 기간만에 결의된 파업인 줄 알고 있습니다.


지역 현안에 너무 무심했다는 반성이 앞섭니다.


버스등의 파업은 언론들의 공세가 무엇보다도 어려운 점입니다. 이미. 주요 방송매체들은 시민들 불편을 주요 타이틀로 뽑고 있습니다.  저는 이럴 때 일수록 진보신당이 적극적으로 노동자들의 입장을 옹호하고 시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발빠른 대처와 함께 시당이 당원들의 참여를 조직했으면하고, 파업소식등을 페이스북등의 SNS와 시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면 신속히 전파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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