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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대다수 서민들의 경제에 이바지하며 국민의 삶의 질에 막대한 공헌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업과 대자본으로부터 점점 더 밀려나 위축되고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의 경제적 권익 신장(//시에 의견개진, 기자회견, 지역사업 할당 조례제정 운동 등)과 소상공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한다.

또한 소상공인이라는 한배를 탄 회원들로서, 서로간의 인격존중과 친목도모(정기모임/동아리활동 등)를 바탕으로 두레공동체(공동(사업)구매, 정보공유, 사업장 상호이용)로서 상부상조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나간다.

이러한 활동과 더불어서 자영업자는 지역 주민들과 별개로 존재할 수 없기에, 지역주민들과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모색한다.(연간 / 반기별 지역행사나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사업장 행사나 프로그램 개발)

 

뭐 대충 위와 같은 위상과 취지로... 동네에서 마음맞는 친구 둘과 함께  (영세)자영업자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가 영세자영업자가 좀 많거든요... 근데 도통 참고할만한 자료와 벤치마킹할 대상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혹시 당원분들중에서 참고할만한 자료와 내용 있으시면 올려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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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솔부는 2015.04.17 09:59
    아직 이름도 짓지 못하고 있어서... 그냥 영자노조로 할까요? 영세자영업자 노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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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솔부는 2015.04.17 10:14

    이건 다들 싫다네요. 알바노조 같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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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솔부는 2015.04.17 11:48
    글올린지 반나절 지났는데...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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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정 2015.04.20 16:07
    영자노조로 부르면 이름이 귀에 확 들어올 것 같기는 한데. 좀 거시기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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