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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기온과 거친 바람때문에 한 겨울 같았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가 일어난지 4주기 되는 날입니다. 오전 10시 인천의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수명이 다한 월성1호기 재가동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태바도인, 태양과 바람의 도시 인천을 만드는 모임에서 주최한 공동행동이었습니다. 비록 노동당은 태바도인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핵발전을 반대하며 월성1호기 재가동에 반대에 연대한다는 의미에서 남구 윤상현의원 사무실에서는 권순욱 당원이, 남동구 박남춘의원 사무실 앞에서는 이근선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월성1호기 재가동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마치고 인하대학교 후문에서 알바노조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남구당협의 2015년 집중사업 중 하나가 청년알바의 조직화입니다. 청년 알바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펼치고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다가가려고 합니다. 


오후 5시 30분에는 서구 가좌동에서 핸즈코퍼레이션 노동조합 창립 1주기를 앞두고 열린 금속노조 인천지부 결의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회사에 노조는 필요없다며 민주노조를 탄압해 왔던 핸즈코퍼레이션은 얼마 전 노동위원회로부터 노조탄압과 부당징계 등에 대해 법을 위반했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핸즈코퍼레이션은 노동위원회의 판정결과를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천의 노동단체들과 연대단체들이 함께 모여 노동위원회의 판정결과의 수용과 어려운 조건에서 회사와 싸워 온 핸즈코퍼레이션 노동조합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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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윤상현의원 사무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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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박남춘 의원 사무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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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후문 알바노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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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후문 알바노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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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좌동 핸즈코퍼레이션 본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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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좌동 핸즈코퍼레이션 본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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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좌동 핸즈코퍼레이션 본사 앞 박순남 남구당협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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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계양당협 김태인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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