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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22일차 지회장 단식농성 3일차 출근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에서 진행했습니다.
늘 함께 자리를 지켜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GM대우 출근시간이 지나고 갈산역으로 이동해서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지역대책위에서 각 역에서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고공농성 22일차 지회장 단식 3일차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길지 않은 점심시간을 쪼개서 선전전에 함께한 정규직 조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선전전을 진행하는 동안 주차된 스타렉스차량으로 인해 피켓이 잘 보이지 않아 선전전 참가한분들이 도로쪽으로 더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고위험이 있어 차량을 빼달라고 전화를 했더니 형사차량이었습니다.
위에서 지시가 있어 세워놓았다고 변명을 하고 인천지부 조직부장님이 계속 항의를 하니 결국 선전전이 끝날즈음에 차를 뺐습니다.










































고공농성 22일차 지회장 단식 3일차 금속노조집회와 퇴근선전전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인천지부 GM대우차지부 서울지부 기아지동차지부등 수도권에 있는 동지들이 함께했습니다.
집회상징의식으로 고공농성중인 두 동지에게 힘을 주기위해 투쟁승리를 염원하며 삼행시를 적어 모아서 올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그마저도 검사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막았습니다.
몸싸움 끝에 무사히 두동지에게 전달했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퇴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퇴근선전전을 마치고 지회에서 주관하는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항상 자리를 지켜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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