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79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77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오늘 낮 12시까지 금속노조 인천지부로 탄원서를 보내주시면되는데

되도록이면 팩스보다 자필 싸인이 들어간 원본이 효력이 있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탄원서 작성된 것을 모아서

금속노조 인천지부 사무실로 직접 보내주시길 부탁드려요..

참.. 맨 마지막에 이름과 자필싸인이 들어가는게 제일 중요하답니다...

--------------------

지난 2월 2일 15명에 대한 복직 합의로 64일간의 투쟁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동안 경찰측의 조사에도 대단히 협조적으로 응하였고, 합의 과정에서 정치권과 지역사회가 함께하여 만든 소중한 결과가 조합원 구속이라는 참담한 상황으로 이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인천지검 독자적인 결정이 아니라 대검찰청이 개입(?)한 다분히 정치적인 사안이라는 점에서 더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회 투쟁에 물심양면으로 함께한 인천지역대책위를 포함하여 많은 조직과 개인 동지들에게 다 시 한번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내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영장실질심사에 맞춰 탄원서를 조직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탄원서 내용은 이름, 주민번호, 연락처를 명시하고 위 3명의 조합원에 대해서 1>증거인멸/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점, 2>3명 모두 장기간 단식과 고공농성으로 신체적으로 곤란하다는 점, 3>이미 노사간 합의되어 복직 대기 중이라는 점 등을 포함하여 각자 추가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팩스번호 : 금속노조인천지부 032-506-9938
- 기한 : 3/9(수) 12시 까지
- 문의사항 : 이대우 010-7577-3875


인천지검도 아닌 대검찰청이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합의가 끝난 후에도 강압적으로 구속수사를 하려고 합니다.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남한사회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의 기세를 꺾으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안타까운 현실에 개탄의 메세지를 담아 신현창, 황호인, 이준삼 동지의 구속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부편신문 관련기사 http://www.b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7341

양식은 아래와 같고
- 팩스번호 : 금속노조인천지부 032-506-9938로 보내주십시오!!
- 기한 : 3/9(수) 12시 까지
- 문의사항 : 이대우 010-7577-3875  
(자필서술)

탄 원 서

탄원인 : *** (주민등록번호: , 연락처: )
피탄원인 : GM대우 비정규직 지회 신현창 지회장, 황호인 조합원, 이준삼 조합원

존경하는 재판장님!
많은 사건을 처리하시면서 정의로운 재판을 수행하기 위하여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1. 자기소개 : 저는 ~~~~~~ 입니다.

2. GM대우 비정규직 지회의 고공농성의 정당성, 필연성, 어쩔 수 없는 최종적 선택이었단는 점 등등 서술.

“지난 2월 2일 15명에 대한 복직 합의로 64일간의 투쟁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동안 경찰측의 조사에도 대단히 협조적으로 응하였고, 합의 과정에서 정치권과 지역사회가 함께하여 만든 소중한 결과가 조합원 구속이라는 참담한 상황으로 이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 내용 포함

3. “1>증거인멸/도주의 우려가 없다는 점, 2>3명 모두 장기간 단식과 고공농성으로 신체적으로 곤란하다는 점, 3>이미 노사간 합의되어 복직 대기 중이라는 점 ”을 근거로 (이 내용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구속하지 마시고 선처해주시기를 탄원합니다.

<날짜> 2011. 3. 9

<이름, 서명>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87 [기획강좌]인하대에서 청년학생기획강좌를 개최합니다!!(9/20, 9/27) 2 file 들불 2011.09.15 1854
3486 [긴급] 현대차 비정규투쟁 당원행동제안! - 꼭 봐주세요!! 노동국 2010.11.17 1264
» [긴급]GM비지조합원3명영장실질심사-오늘12시까지탄원서부탁! 조수인 2011.03.09 1779
3484 [긴급]조합원 3명 3/9 15시 영장실질심사 예정! 탄원서를 부탁드립니다! GM대우비정규직지회 2011.03.08 1401
3483 [긴급공지] 11월26일(토)'한미FTA비준 무효' 전국에서 범국민촛불집회 2 들불 2011.11.25 3140
3482 [긴급공지]10/30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함께 출발하실 분은 알려주세요.(모임장소변경/차량인원 파악) 오주옥 2010.10.26 2771
3481 [긴급점검]인천 대규모 개발사업 무산 위기 "왜?" 박성수 2010.03.26 2767
3480 [긴급토론회] 지방선거 평가와 당의 진로 (복지사회연대) 회사원 2010.07.01 1826
3479 [김규찬 당선인사] 안정 속에 지속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진보야당 2013.02.04 1653
3478 [김규찬 시당위원장 당선인사] 오직 민중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3 진보야당 2015.01.24 1378
3477 [김규찬 의원 출연] 6월 1일 티브로드 동영상 및 관련 성명서 Brilliancy 2011.06.08 1061
3476 [김규찬 출마의 변 및 공약] 노동당 인천시당 2선 위원장에 도전 합니다 - 사진,이력 포함 ^*^ 1 file 진보야당 2014.12.30 1300
3475 [김규찬]2013년 시당 사업계획서 초안작성에 따른 당원 의견 반영 1 file 인천시당 2013.03.04 4849
3474 [김규찬]노동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직을 사임하며 당원 동지들에게 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3 진보야당 2015.08.28 1403
3473 [김상봉 칼럼] 삼성을 생각한다 좌파인천 2010.02.19 4096
3472 [김상봉 칼럼] 진보신당을 위하여 좌파인천 2010.02.19 3608
3471 [김상봉과 함께-다음 국가를 말하다] 제2회 철학캠프에 초대합니다! 1 file 김재호 2012.06.11 1977
3470 [김상봉교수/평가대담회] 6/7(화)..연석회의 합의문을 3.27 당대위원대회의 결정과 진보의 가치에 기준하여 평가한다. file 참꾼 2011.06.03 1506
3469 [김상하선본]4월18일(일) 오후1시. 인천대공원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합니다. 김상하선본 2010.04.16 2242
3468 [김용환 원안위원장 시민고발운동] 온라인 참여 file 인천시당 2017.03.02 1160
Board Pagination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