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연석회의 집행회의 참관후기 -
5월18일 오후 4시에 열린 연석회의 집행책임자회의 참관 다녀왔습니다. 두 번의 회의를 직접 참관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가 당게에서 아니면 다른 곳에서 알고 있는 것보다 상황이 훨씬 안 좋다는 것입니다.
3.27 당 대회는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없고, 이대로 가다간 진보신당의 정신은 사라지고 도로 민주노동당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5월18일 연석회의 집행책임자회의에서 여러 안건이 다루어 졌지만 합의문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5월18일 연석회의 집행책임자회의에서 결론이 난 단한가지는 5월24일 다음 회의에서 모든 것이 결론난다는 것입니다.5월24일 연석회의 집행책임자회의에서 모든 것이 결판 날 때까지 합의문을 어떻게 해서라도 낸다고 합니다.
합의가 안 되면 25일 다시 회의를 열고 밤을 새서라도 합의문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각 단위별로 최종 합의안 가지고 와서 밤을 새서라도 합의문을 만들어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 후 5월26일 대표자 연석회의에서 발표하겠다! 이 수순 입니다. 5월29일 전국위원회 이전에 이미 통합 논의 끝내고 결재해 달라 이것입니까?..... [☞ 더 보기]
@배성용(진보신당 양천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