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2 16:40

당원들과의 통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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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당원 : 분열보다 통합이다. 거국적으로 가야, 종북주의 문제 있어도 분파적으로 가면 안돼, 급하게 통합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나, 참여당과의 통합은 안돼, 진보신당 처음 신선했으나 운동권 태도 못 버려, 통합통해 의석확보 중요하다. 대의원으로서 생각은 어떠하나?

손당원 : 잘모르겠다. 조합원들은 가끔씩 이야기 하나 그려려니 한다.

박당원 : 20년 운동했으나 진보정당 가입한지는 얼마 안된다.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가입한지 얼마 안되서 이런 논쟁이 있어 안따깝다.

민당원 : 통합 찬성한다. 뭉쳐야 힘을 발휘한다. 분열로 약해져서는 안된다.

안당원 : 당대의원이 알아서 해라 아는게 별로 없어서 통해하면 좋을 것 같다. 집회때 민노당, 진보신당 둘만 온다. 같은거 아니냐

이당원 : 통합해야, 세가 있어야 살 수 있다.

이당원 : 국민들에게 노동자에게 진보신당 어필못했다. 진보세력이 의석을 확보하는 것은 노동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정치를 하라는 의미이다. 합당해서 힘모아야 진보양당이 서로 자리 싸움하는 것으로 보이면 국민에게 호응 못 얻는다. 역량을 키워내야하고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야 바쁘더라도 가끔씩 전화해야한다. 현장과 동떨어지면 안된다.

오당원 : 나중에 다시 전화해라

이당원 : 무조건 통합해야, 서로 밥그릇 싸움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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