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사가 늦었네요.

이번에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제가 도시교통분과의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인천시의 예산이 주민들의 요구에 맞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장애인콜택시의 문제를 제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장애인콜택시는 모두가 특장차로서 휠체어 장애인을 위하여 특별히 제작된 차량입니다. 그러나 이 특장차에 휠체어와 무관한 장애인들이 많이 이용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장콜을 불러놓고 2-3시간을 대기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발달장애인, 신장장애인등등 장애유형에 따라 특장차를 이용하지 많아도 되는 장애유형이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장애유형에 특장차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인천시가 개인택시 50대를 장애인콜택시로 이용할 수 있게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수용에 비하여 공급이 많은 떨어지는 겟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장애인콜택시를 부산에서 운영하는것처럼 인천에서도 운영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인천에서는  인천콜과 세븐콜 2개의 콜센타를 운영중입니다. 이센타들과 협약을 맺고 특장차를 굳이 이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것이지요. 이것이 부산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의 방식입니다.

이문제를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개진하여 장애인콜택시의 대기시간의 문제등을 개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시, 장애인콜택시 1290대로 늘린다

이용대상도 발달장애인까지 확대…총 1만3000명 혜택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3-04-19 10:21:08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기존의 장애인콜택시를 200대에서 1290대(자비콜 990, 부산콜 200, 나비콜 100)로 확대 운행한다.

이번 장애인 콜택시 확대 운행으로 대상자가 기존의 1급 및 2급 시각·신장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적·자폐장애인까지 확대되어 1만3000여 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상 장애인은 콜택시(자비콜 500-8888, 부산콜 200-2020, 나비콜 999-7070)이용 후 두리발 요금(택시요금 약 35%수준)만 결제하면 되며 일반 택시요금과의 차액 분은 시에서 직접 부담하게 된다.

또한 종래 복지교통카드만 인정되었던 결제방식이 모든 결제수단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상자들이 특정 카드발급에 따른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시에서는 2006년부터 특별교통수단(두리발) 100대를 5부제로 운영하고 있으나 운행대수에 비해 수요가 많아 대기시간 과다소요 등으로 장애인들의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부산시 '장애인 콜택시' 1290대로 6배 늘린다
등록 일시 [2013-04-19 08:52:38]
<iframe height="80" marginHeight="0" border="0" src="http://www.newsis.com/ad/view_banner.html" frameBorder="0" width="180" marginWidth="0" scrolling="no" framemargin="0" leftmargin="0" topmargin="0"></iframe>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 장애인 콜택시가 20일부터 1290대로 대폭 확대 운행된다.

이로써 장애인 콜택시는 1급 및 2급 시각·신장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적·자폐장애인까지 총 1만3000여 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됐다.

부산시는 작년 8월말부터 시범운행 해 온 장애인콜택시가 200대에 그쳐 특정지역에만 운행되는 등의 문제점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에 종전보다 6배이상 늘려 운행키로 했다.

부산지역 장애인 콜택시는 자비콜(051-500-8888) 990대, 부산콜(051-200-2020) 200대, 나비콜(051-999-7070) 100대가 운행된다.

수혜대상 장애인은 콜택시이용 후 두리발 요금(택시요금 약 35%수준)만 결재하면 된다.

일반 택시요금과의 차액 분은 시에서 직접 부담하게 된다.

또 종래 복지교통카드만 인정되었던 결재방식이 모든 결재수단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상자들이 특정 카드발급에 따른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부산시는 2006년부터 특별교통수단(두리발) 100대를 5부제로 운영해 왔으나 수요가 많아 대기시간 과다소요 등으로 장애인들의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부산시는 이번 장애인콜택시 확대운행을 통해 향후 휠체어 장애인의 탑승수단인 ‘두리발’과 비휠체어 장애인의 대표적 탑승수단인 ‘장애인콜택시’가 확대운행됨으로써 장애인들의 이동편의가 훨씬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eraid@newsis.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87 이제는 말해야 한다(중앙당게 펌) 이근선 2011.05.10 1235
3486 3월 30일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서 만나요.(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1.03.28 1236
3485 전국위원회 다녀왔습니다. 최완규 2011.06.13 1236
3484 당원들과의 통화2 신현광 2011.06.22 1236
3483 새로운 통합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잠정 합의문 인천이은주 2011.08.29 1236
3482 인천시 시정정책참여위원회 관하여 이은주 2010.10.18 1237
3481 당협의 카페들 노동당으로 바꾸고 내용도 노동당으로 바꾸셔야죠!! 이근선 2013.08.18 1237
3480 1노동당 인천시당 당원 한마당 file 이근선 2013.10.25 1237
3479 예방적 살처분 _ 4:25,000,000 file 장시정 2014.03.27 1237
3478 시당노동위원회]콜트-콜텍 문화제 연대 file 동태눈 2013.07.09 1238
3477 한국지엠비정규직 총고용보장 투쟁승리 결의대회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7.16 1238
3476 시당 당원모임에 사전행사 추천합니다^^ 물소리새소리 2011.04.03 1239
3475 [복지국가진보정치연대] 출범선언문과 제안자 회사원 2011.04.23 1239
3474 펌) 독자파의 오만과 착각 진지 2011.05.31 1239
3473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송도국제마라톤대회 캠페인 file 인천시당 2015.10.05 1239
3472 당명 개정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장시정 2017.07.17 1239
3471 비정규직센터/운동 전망에 관한 자료 ① file 아우라 2010.09.10 1240
3470 더 이상 jjong 2010.11.25 1240
3469 제15회 인천인권영화제 둘째날 풍경과 27일 상영작 안내(소식통7호) 인천인권영화제 2010.11.27 1240
3468 대우차판매지회 본사농성투쟁 60일 차! - 권영길의원 격려방문 대우차판매지회 2011.03.24 1240
Board Pagination Prev 1 ...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