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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총선 특별결의문


2016년 총선이 54일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당은  2016년 6차 전국위원회에서 2016년 총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총선을 전후하는 정치국면에서 당의 정치적 목표와 조직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결정했다. 


중앙당은 선거대책위원회 체계로 전환하고 비례대표 후보 선출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으며, 울산 동구를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하는 우리 당 후보들은 신자유주의 체제를 종식하고 노동자 민중을 위한 정치를 벌여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 당은 언제나 차별받고 배제된 사람들과 함께 해 왔고, 근본적인 해결을 통해 한국 사회의 전환을 모색해 왔다. 끊임없이 대안을 추구하고, 이를 통해 한국 사회의 정치 체제를 바꾸며, 이를 통해 변화의 불꽃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


우리 당은  2016년 총선을 통해  불안정-저임금-장시간 노동체제를 해소하고, 신자유주의에 대항하는 광범위한 한국 사회의 사회운동을 새롭게 형성하고 응집시켜 나가고자 한다.  노동당 인천시당 대의원들은 2016년 총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총선 이후 당의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20대 총선  인천의 모든 선거구에서 비례대표 정당 득표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대의원부터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당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20대 총선 선거운동에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 드리며, 대의원들이 책임지고  앞장서서 총선 선거운동에 참여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총선 재정을 위한 특별당비 납부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갈 것이며, 대의원부터 특별당비 납부에 앞장 설 것을 결의한다.



2016년 2월 20일

노동당 인천시당 대의원대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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