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이번에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제가 도시교통분과의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인천시의 예산이 주민들의 요구에 맞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장애인콜택시의 문제를 제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장애인콜택시는 모두가 특장차로서 휠체어 장애인을 위하여 특별히 제작된 차량입니다. 그러나 이 특장차에 휠체어와 무관한 장애인들이 많이 이용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장콜을 불러놓고 2-3시간을 대기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발달장애인, 신장장애인등등 장애유형에 따라 특장차를 이용하지 많아도 되는 장애유형이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장애유형에 특장차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인천시가 개인택시 50대를 장애인콜택시로 이용할 수 있게 운영하고 있기는 하지만 수용에 비하여 공급이 많은 떨어지는 겟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장애인콜택시를 부산에서 운영하는것처럼 인천에서도 운영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인천에서는 인천콜과 세븐콜 2개의 콜센타를 운영중입니다. 이센타들과 협약을 맺고 특장차를 굳이 이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것이지요. 이것이 부산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의 방식입니다.
이문제를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개진하여 장애인콜택시의 대기시간의 문제등을 개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시, 장애인콜택시 1290대로 늘린다
이용대상도 발달장애인까지 확대…총 1만3000명 혜택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기존의 장애인콜택시를 200대에서 1290대(자비콜 990, 부산콜 200, 나비콜 100)로 확대 운행한다.
이번 장애인 콜택시 확대 운행으로 대상자가 기존의 1급 및 2급 시각·신장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적·자폐장애인까지 확대되어 1만3000여 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상 장애인은 콜택시(자비콜 500-8888, 부산콜 200-2020, 나비콜 999-7070)이용 후 두리발 요금(택시요금 약 35%수준)만 결제하면 되며 일반 택시요금과의 차액 분은 시에서 직접 부담하게 된다.
또한 종래 복지교통카드만 인정되었던 결제방식이 모든 결제수단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상자들이 특정 카드발급에 따른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시에서는 2006년부터 특별교통수단(두리발) 100대를 5부제로 운영하고 있으나 운행대수에 비해 수요가 많아 대기시간 과다소요 등으로 장애인들의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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