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인천성모병원과 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 기자회견이 천주교 인천교구청이 있는 답동성당 앞에서 열렸습니다. 기자회견이 열린 오늘은 홍명옥 인천성모병원 지부장이 인천성모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인권적, 비윤리적인 행태 중단과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간지 일주일이 되는 날입니다.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에서 과잉진료를 하고 가짜 환자를 동원해 건강보험공단 재정을 도둑질하고, 인천성모병원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수년째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도 병원장은 물론, 두 병원에 대한 최종 책임이 있는 최기산 인천주교는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대책위는 잘못에 대한 반성도 없이 거짓으로 잘못을 덮으려고 하는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을 바로잡기 위한 3가지 행동에 돌입할 것을 밝혔습니다. 먼저, '인천성모 및 국제성모병원 과잉진료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밝혀지는 사례에 대해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의료서비스 소비자로 두 병원의 잘못된 경영을 바로잡기 위해 '나쁜 성모병원 이용 하지 않기'운동을 시작, 환자를 돈으로 보는 과잉진료가 사라질 때까지 성모병원 이용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인권적, 반노동적 형태를 인천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집회오 문화제 등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해 최기산 주교가 하루 빨리 사태해결을 위해 직접 나설 것을 재차 촉구하고 무엇보다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홍명옥 지부장에게 단식을 중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명옥 지부장은 여러 시민단체의 의견을 받아들여 단식을 중단할 것을 선언했고, 몸이 회복되는대로 로마의 바티칸 교황청에 인천성모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행태를 알리기 위한 원정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3a1c4f5940a3e8ae15c4117346132967.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7 인천시 수돗물 불소화? - 진보신당 인천시당 당원교육 file 이근선 2011.09.17 1463
3466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1,072명 서명받아 인천시광역의회에 제출 file 인천시당 2017.11.16 1443
3465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1924 청원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9.28 1120
3464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준비모임 두번째 회의 결과입니다 장시정 2017.03.09 923
3463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준비모임 6차 회의 결과 장시정 2017.06.16 994
» 인천성모병원과 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08.31 1326
3461 인천성모병원 투쟁승리 후원주점 file 인천시당 2016.04.25 857
3460 인천성모병원 투쟁 승리를 위한 촛불문화제(9.23) file 인천시당 2015.09.18 901
3459 인천성모병원 앞 촛불집회 file 인천시당 2016.05.09 966
3458 인천성모병원 앞 1인 시위 file 인천시당 2016.01.21 1324
3457 인천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시민 캠페인 file 인천시당 2016.03.17 911
3456 인천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단식농성 60일차 file 인천시당 2015.11.24 856
3455 인천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릴레이 단식농성 참가 인천시당 2015.11.06 1072
3454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_10.11 인천시당 2016.10.13 876
3453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file 인천시당 2016.02.19 1025
3452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결의대회 file 인천시당 2016.02.03 992
3451 인천성모병원 대법원, 김창곤 본부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판결 및 무분별 소송중단 및 사태해결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05.24 1060
3450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 규탄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6.01.07 1124
3449 인천성모병원 개원 61주년,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6.06.30 964
3448 인천서구청, 왜 환경미화원 해고에 목매나??? 머털도사 2011.10.18 2262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