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01.02 22:07 고공농성 33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풍경(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조회 수 1366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36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고공농성 33일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농성장 모습입니다. 어제부터 교대로 농성장을 지켜준 전국학생행진동지들이 만들어온 피켓이 곳곳에 눈에 들어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 위해 먼길 달려와준 학생동지들 감사합니다. 어제 척사대회에 이어 오늘도 윷놀이를 하며 투쟁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저녁에 또 다른 학생들이 농성장을 방문해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위해 달려와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7 [김진숙지도위원]나는.. 살고싶습니다.(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님께) 이종열 2010.02.05 6234 3466 [남구 권순욱] 시당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권순욱입니다. 1 bohemian 2014.12.29 1496 3465 [남구 민경철] 중앙대의원 출마의 변_세상을 바꾸는 노동당을 만든 일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1 캬악 2014.12.26 1380 3464 [남구 정진선] 여성명부 중앙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정진선입니다. 1 선우율맘 2014.12.26 1369 3463 [남구 제 1선거구] 장시정 시의원 후보 주간일정(04.09 ~ 04.15) 인천시당 2018.04.10 2052 3462 [남구당협] 노동당, 새로운 행동을 위한 2015년 당원모임 1 장시정 2015.01.09 1076 3461 [남구당협]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토론회 조수인 2011.05.16 1356 3460 [남구당협] 최저임금 인상 선전전 조수인 2011.05.16 1356 3459 [남구당협]2016년 최저임금 6,030원 결정을 규탄한다! 인천남구당협 2015.07.09 1451 3458 [남구당협]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한 1인시위 진행합니다. 인천남구당협 2015.06.30 1035 3457 [남구중구동구당협] 최저임금 1만원 캠페인 전종순 2017.06.22 1868 3456 [남동 최선미] 인천시당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최선미 입니다. 1 Mickey 2014.12.29 1286 3455 [남동당협월례강좌]9/24 성소수자와 함께 살아가기 인천시당 2013.09.12 1466 3454 [남동지부성명] 공무원노조 홈페이지 접속 차단은 법 위에 군림하는 현 정부의 단상 공무원노조 2010.03.30 2983 3453 [남동희망공간] 황해도 엿술 담그기 동영상 김민수 2011.04.13 1473 3452 [내 당비 두배로~!! ] 운동을 제안합니다^^ 1 인천시당 2017.03.02 1020 3451 [노동당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 2호가 나왔어요~! 인천시당 2013.10.04 3057 3450 [노동당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 창간호가 나왔습니다 인천시당 2013.09.06 5956 3449 [노동당 논평] 헌재의 박근혜 탄핵 인용 선고에 부쳐 인천시당 2017.03.10 1564 3448 [노동당 인천 노래단] 만도헬라 투쟁 문화제 인천시당 2017.09.15 1042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223 Next / 223 GO
고공농성 33일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농성장 모습입니다. 어제부터 교대로 농성장을 지켜준 전국학생행진동지들이 만들어온 피켓이 곳곳에 눈에 들어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 위해 먼길 달려와준 학생동지들 감사합니다. 어제 척사대회에 이어 오늘도 윷놀이를 하며 투쟁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저녁에 또 다른 학생들이 농성장을 방문해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위해 달려와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