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7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보건의료노조 성모병원지부가 '국제성모병원 허위환자 부당청구 사건'과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 집단괴롭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투쟁해 오고 있습니다.


국제성모병원의 허위환자 부당청구사건은 돈벌이를 위해 병원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경찰조사를 통해 국제성모병원이 지금까지 3,460명의 환자를 유인알선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진료기록부 허위작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50건을 표본조사를 했는데 그 중 41건이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일부에서 진료비를 부당청구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환자유인알선 혐의로만 300만원의 벌금으로 약식기소만 했을 뿐입니다.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는 3,460명의 환자를 유인알선했고 진로기록부 허위작성과 진료비 부당청구가 밝혀졌지만 300만원 벌금에 약식기소한 것은 검찰의 봐주기식 수사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인,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 집단괴롭힘 사건은 성모병원 경영진이 노조를 파괴하기 위해 어떠한 악독한 행동도 서슴치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직자는 노사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경영진은 노조와의 대화를 거부했고 노조간부와 조합원에 대한 무더기 징계, 고소고발, 손배가압류, 몰래카메라, 용역깡패, 구사대, 집단괴롭힘까지,... 끝없이 노조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파렴치한 행동을 해왔습니다.


인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과 노동조합의 투쟁승리를 위해 천주교 인천교구가 있는 답동성당에서 43일째 릴레이 단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노동당이 릴레이 단식농성에 참가했습니다. 이근선 위원장, 박정민 부위원장, 최애란 부위원장과 장시정 전국위원이 릴레이 단식농성에 함께 했습니다.


릴레이 단식농성 중 일본의 '일한민중연대위원회' 동지들께서 인천성모병원 릴레이단식농성장을 지지 방문했습니다. 이근선 위원장이 인천성모병원 투쟁에 대해 설명하고 연대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20c11ec5f903b4c1deff4983103faa9.jpg

f219047fff35c81e46ef00bb831e8257.jpg

cc1ad841be8ed6153e2c6843c2d47b7e.jpg

7c8fb57204ea9b0e6f567c8f88f9ebf5.jpg

a3d0b8bdc8303bd718414f70299d3097.jpg

a8756fabdb65a0e2e580b126041cbaec.jpg

4b99fac3a993db1115ff39accbc6a8e4.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67 [김진숙지도위원]나는.. 살고싶습니다.(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님께) 이종열 2010.02.05 6234
3466 [남구 권순욱] 시당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권순욱입니다. 1 file bohemian 2014.12.29 1496
3465 [남구 민경철] 중앙대의원 출마의 변_세상을 바꾸는 노동당을 만든 일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1 file 캬악 2014.12.26 1380
3464 [남구 정진선] 여성명부 중앙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정진선입니다. 1 file 선우율맘 2014.12.26 1369
3463 [남구 제 1선거구] 장시정 시의원 후보 주간일정(04.09 ~ 04.15) file 인천시당 2018.04.10 2052
3462 [남구당협] 노동당, 새로운 행동을 위한 2015년 당원모임 1 장시정 2015.01.09 1076
3461 [남구당협]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토론회 file 조수인 2011.05.16 1355
3460 [남구당협] 최저임금 인상 선전전 file 조수인 2011.05.16 1355
3459 [남구당협]2016년 최저임금 6,030원 결정을 규탄한다!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7.09 1451
3458 [남구당협]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한 1인시위 진행합니다. 인천남구당협 2015.06.30 1035
3457 [남구중구동구당협] 최저임금 1만원 캠페인 file 전종순 2017.06.22 1868
3456 [남동 최선미] 인천시당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최선미 입니다. 1 file Mickey 2014.12.29 1286
3455 [남동당협월례강좌]9/24 성소수자와 함께 살아가기 file 인천시당 2013.09.12 1466
3454 [남동지부성명] 공무원노조 홈페이지 접속 차단은 법 위에 군림하는 현 정부의 단상 공무원노조 2010.03.30 2983
3453 [남동희망공간] 황해도 엿술 담그기 동영상 김민수 2011.04.13 1473
3452 [내 당비 두배로~!! ] 운동을 제안합니다^^ 1 file 인천시당 2017.03.02 1020
3451 [노동당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 2호가 나왔어요~! 인천시당 2013.10.04 3056
3450 [노동당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 창간호가 나왔습니다 인천시당 2013.09.06 5956
3449 [노동당 논평] 헌재의 박근혜 탄핵 인용 선고에 부쳐 인천시당 2017.03.10 1564
3448 [노동당 인천 노래단] 만도헬라 투쟁 문화제 file 인천시당 2017.09.15 1042
Board Pagination Prev 1 ...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