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선을 전국위원으로 당선시켜 주신 동지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노동당 전국위원에 당선됐군요.

지지해 주신 인천시당 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35602-lks87829.gif


 

전보다 더 열심히 뛸것을 약속드립니다.

 

신바람나는 노동당, 민중들에게 사랑받는 노동당이 되도록 동지들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당대표 결선 투표가 남았군요.

저는 노동당이 더 건전하게 성장하고 영원하길 바랍니다.

 

공약을 잘 지켜 내겠습니다.

공약이행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전국위원 이근선의 5대 공약)

 

1. 노동당 조직 강화 및 안정화

 

2. 녹색위원회 정상화 및 부문위원회, 취미모임 활성화

 

3. 각 당협별 상근자 확보 및 각 당협별 출마후보 발굴

 

4. 각 당협별 ‘동네 문제찾아 해결하기’ 사업 실시

 

5. 분기별 정기적 당원만남의 날 행사 개최, 당원간 상부상조 프로잭트 가동

 

1982338_762737187150309_8415613049001103175_n.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47 2011년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첫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03 1263
3446 [110102]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송구영신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1.01.03 6133
3445 오늘은 부드러운 이야길 해드리지요 file 아우라 2011.01.03 1554
3444 당원동지 여러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file 이근선 2011.01.04 1427
3443 KEC노동조합이 보내는 선물 KEC지회 2011.01.04 1630
3442 자기 이 선 넘으면 죽을 줄 알아! file 아우라 2011.01.04 1742
3441 고공농성 35차, 지회장 단식 16일차 출근.중식.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04 1399
3440 토끼띠 조합원들, "올해는 현장에 가야죠"(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1.01.05 1459
3439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36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17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05 1371
3438 [110104]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35일, 지회장단식 16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1.01.05 1419
3437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37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18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06 1368
3436 2011년 콜트콜텍 LA원정투쟁 준비사항입니다.(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1.01.06 1549
3435 노동계와 GM자본, 정면충돌 양상(부평신문) 이근선 2011.01.06 1426
3434 [110105]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36일, 지회장단식 17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1.01.06 1669
3433 GM대우차 투쟁 현장의 연말연시 / 오늘 촛불제 시당 주관 file 아우라 2011.01.07 1598
3432 진보신당 지지자 98% "착한 기업 제품 구매하는 착한 소비는 소비자 의무"(중앙당펌) 이근선 2011.01.07 1413
3431 고공농성 38차, 지회장 단식 19일차 출근.중식.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08 1225
3430 콜트-콜텍지회, 여섯번째 비행길 오른다(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1.01.08 1566
3429 통합 관련 기사 - 레디앙, '종북, 패권' 이슈 합의 가능한가?/공식 입장과 물밑 의견들…"조율 어려워" 이근선 2011.01.08 1671
3428 고공농성 39일차 지회장 단식 20일차 출근선전전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09 1611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