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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부평계양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태인입니다.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신 부평계양당협 당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제 당원들과 쌍용차 해고자복직을 위한 범국민대회에 갔습니다. 서울역에서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마치고 서울시청까지 행진을 한 뒤 범국민대회가 열렸습니다. 영상으로 쌍용차-기륭동지들의 오체투지 투쟁을 보면서 많은 이들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굴뚝에 올라있는 이창근, 김정욱 동지의 얼굴을 영상통화로 마주하며 이 싸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어보기도 했습니다. 

이번 범국민대회에 이용길대표,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최승현, 문미정 부대표를 비롯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여러 당원들과 함께 했습니다만 당직선거의 열기에 비해 당원들의 참여는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당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2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당원들 가슴에 여전히 꿈틀거리고 있는 당원으로서의 자부심, 그리고 올 곧은 좌파정당으로 가기 위해 노력했던 당원들의 자부심을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잘 하겠습니다. 

재미난 부평계양 당협을 만들겠습니다. 

감동이 있는 부평계양 당협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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