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20150211_201650100_663A7E96-3A28-466E-9F54-5EDAD1070BC2.JPG


지난 2월 11일 수요일 저녁 7시, 갈산역 인근 식당에서 당직선거 이후 첫 당협모임이 열렸습니다!

먼저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저녁식사를 먹고 노동당에 대한, 당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당협 운영에 대해서 앞으로 부평계양당협을 이끌어 갈 김태인 당협위원장님의 이야기을 듣고, 의견을 나누고, 부평계양당협의 운영위원회의 날짜를 잡고 모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부평계양당협을 이끌어 가신 김제만 당협위원장님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른 당원들의 축하와 박수를 받으며 감사패를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P20150211_201424724_028C47FF-6305-40B9-90DF-20C35BBB598E.JPG


P20150211_201559821_263635CD-0674-4741-A5B0-4B51FC041A79.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47 합당 무산에 대한 네이트 연합뉴스 댓글 베플입니다. 1 file 이정균 2011.09.05 2289
3446 진보교수 "금민으로 힘 모으자" - 레디앙 조공 2010.06.25 2289
3445 번개]내일 두개의 문~ 보러가실 분!! 2 file 이애향 2012.06.25 2288
3444 대우자동차판매 정리해고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file 들불 2011.12.13 2288
3443 어제 장애인 등급 재심사폐지 촉구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최완규 2010.09.15 2288
3442 해마다 늘어나는 난민, 보호는 'OECD 최하위' 이근선 2013.09.05 2287
3441 부평계양당협 송년회에 오세요! 꼭 이요! 신현광 2011.12.12 2287
3440 1 삼화고속 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인천노동자 결의대회(2011.10.19) file 이근선 2011.10.22 2287
3439 김은주 진보신당 부대표, 유성기업 ‘민주노조 사수’ 강조(미디어 충청) file 이근선 2011.07.03 2286
3438 헉스, 이럴 수가......... file 아우라 2010.06.29 2285
3437 계양 보궐선거에 관해 알바사마 2010.06.21 2285
3436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된다고, 그게 그렇게 어렵냐?'구요 file 장시정 2013.09.06 2279
3435 국참당이 진보정당이 아닌 이유와 민주당(=국민참여당)이 대안이 될 수 없는 8가지 이유 이근선 2011.12.08 2279
3434 진보신당 시당위원장 당선에 즈음하여 당원께 드리는 글 file 진보야당 2011.11.26 2277
3433 [6.5 ~ 6.12] 인천시당 주간일정 인천시당 2017.06.05 2276
3432 남동희망공간과 함께하는 초,중학생 역사특강 --- 나도 역사(歷史)다| 2 file 머털도사 2012.08.13 2276
3431 이것이 진보신당이다! 6 file 이근선 2013.01.27 2275
3430 [인천in] 인문학 강의 <이우재의 논어읽기>에 독자여러분을 모십니다.| 2 김민수 2011.04.25 2273
3429 <인천시민 인문학강좌>제7강 "동양고전에서 배우는 공생공락의 지혜" 개최 안내 인천시민 인문학강좌 2010.06.10 2273
3428 1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홍세화! 2 file 이근선 2011.10.29 2272
Board Pagination Prev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