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6 11:14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37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18일차 아침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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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시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감기에 걸린 동지들도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단식농성중인 신현창지회장이 오늘 아침선전전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건강이 많이 염려됩니다.
그러다보니 고공농성중인 동지들의 건강도 매우 염려가 되네요.
하지만 이런상황일수록 더욱더 동지들의 마음가짐이나 결의는 단단해져만 갑니다.
새해가 이제 5일지났습니다.
다시금 신발끈 질끈묶고 머리띠 동여메고 어깨걸고 한사람의 열걸음보다 열사람의 한걸음으로 이곳 농성장에서 승리와 해방의 술잔 기울일 그날까지 전진,전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