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7 12:08
GM대우차 투쟁 현장의 연말연시 / 오늘 촛불제 시당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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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보통이 아니군요. 목감기에 나흘 째 끙끙대고 있습니다.
작년엔 거의 현장 첵크 개근을 했는데 올해들어선 세 번 밖에 못 갔네요.
싸움이 길어져서 그런가요, 게을러지기도 했습니다.
12/30 ~ 1/6까지 간헐적으로 들렀을 때 남겨둔 사진입니다.
연대하는 이들의 고생도 고생이지만, 고공의 두 동지가 가장 걱정이죠.
좋은 소식이 어서 날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참, 오늘 촛불문화제는 인천시당 주관이죠?
문자를 받았지만 홈페이지 공지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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