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97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19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무기한 고공농성 41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대책위

2011. 1. 10 (월)


1. 출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좌: 단식 22일차를 맞이하고 있는 신현창 지회장>
<우: 영하 10도를 넘는 강추위에도 계속된 출근 선전전>


고공농성 41일차 지회장 단식 22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신현창 동지는 단식으로 체중이 10kg가량 줄고, 체력이 많이 떨어졌지만,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향한 굳은 결의로 꿋꿋이 새 아침을 함께 맞이했습니다. 오늘은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동지들이 서문 앞에 집중하여 선전전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노숙과 선전전에 함께 해주신 동지들 덕분에 힘착 월요일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출근선전전 사진 더 보기(클릭)

2. 중식선전전 및 손학규 민주당 대표 농성장 방문

<좌: 중식선전전을 진행 중인 모습>
<우: 농성장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중인 민주당 손학규 대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퇴근선전전을 진행하기 전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고공농성장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작년 가을 방문하고 두번째 방문이었고 단식중인 지회장과 민주노총 인천본부 전재환 본부장님, 금속노조 이시욱부위원장님과 간단하게 간담회를 갖고 농성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 있었던 신년기자회견에서 "동일노동, 동일임금 정의"를 강조했던 만큼 반노동적 작태를 보이고 있는 GM대우를 압박하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중식선전전 사진 더보기(클릭) *손학규 대표 면담 사진 더 보기(클릭)


3. 촛불문화제

<좌: 촛불문화제에 참석 동지들의 모습, 우: 연대 메시지와 이름을 적는 퍼포먼스>

지난 주에 이어 점점 학생 동지들의 연대 대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촛불문화제는 인천교육대책위 동지들이 많이 오셔서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결합하겠다는 학생동지들의 결의로 농성장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공장 안에서는 오늘 점심시간부터 GM대우차지부 현장조직 민추위에서 점심시간에 식당 앞 선전전을 시작했고, 김일섭 동지가 대표로 발언을 해주셨습니다. 공장 안과 밖에서 모두 비정규직 투쟁 승리의 기운이 고양되고 있습니다. 조합원이나 다름없는 김성만 동지는 추운 날씨에도, CD가 튀는 열악한 상황에도 끝까지 멋진 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촛불문화제 사진 및 동영상 더 보기

<1 월 11일 일정>

*기본일정: 7시 출근선전전 12시 중식선전전 17시 퇴근선전전
*주요일정: 18시 촛불문화제 (GM대우 정문앞)

<후원계좌> 우리은행1002-241-082201 예금주 곽동표 dwbi.nodong.net
고공농성중인 두 동지에게 응원의 문자를 보내주세요
황호인: 010-3286-3638, 이준삼: 011-9615-391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27 지엠대우차, 인천시에서 받은 '특혜' 거둬들여야(인천in.com) 콜트빨간모자 2011.01.10 1418
3426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39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 20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10 1287
3425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1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22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10 1220
3424 재활노동자 황재철, 암투병 서병철 동지와 함께하는 사람나눔음악회 2 file 조수인 2011.01.10 1683
3423 조속히 민주노동당과 통합합시다!! 이근선 2011.01.10 1373
3422 [110107-09]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38-40일, 지회장단식 19-21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1.01.10 1393
» [110110]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41일, 지회장단식 22일차 투쟁보고 지역대책위 2011.01.11 1197
3420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2일차 단식농성23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11 1405
3419 '당협 통폐합'에 대한 소박한 의견입니다. 김해중 2011.01.11 1711
3418 진보신당 사회적경제활동가 워크샵 추공 2011.01.11 1426
3417 [부고]서구 박성수당원 모친상 조수인 2011.01.11 1299
3416 손학규 대표, 지엠대우 농성장 방문(인천in.com) 콜트빨간모자 2011.01.11 1337
3415 고공농성 42일차 지회장 단식 23일차 출근.중식.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11 1167
3414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3일차 단식농성24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12 1227
3413 친환경무상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청원 서명 file 기획국장 2011.01.12 1275
3412 각 당협에 설 특판제안드립니다. file 느림보하하 2011.01.13 1307
3411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4일차 단식농성25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13 1275
3410 조속히 민주노동당과 통합합시다!! - 통합의 2가지 전제조건 이근선 2011.01.13 1059
3409 고공농성 44일차 지회장 단식 25일차 출근.차량시위 중식.퇴근선전전 및 천주교미사(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14 1091
3408 당원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서. 느림보하하 2011.01.14 1044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