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공농성 42일차 지회장 단식 23일차 출근선전전을 정문, 서문, 남문등 각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진보신당 인천시당 동지들이 남문에서 선전전과 선동으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눈이 내리는 중에도 선전전에 함께해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고공농성 42일차 지회장 단식 23일차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선전전을 시작하기전 울산민영방송에서 취재를 위해 오셨습니다. 고공농성중인 황호인동지와 전화인터뷰를 하고 선전전모습을 취재해 가셨습니다. 오늘 선전전에는 프랑스대사관앞에서 노숙농성중인 발레오지회 동지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힘든투쟁중에도 연대하러 오신 발레오지회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부터 공장안에서는 정규직동지들이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비정규직철폐와 해고자 복직을 위해 함께해 주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고공농성 42일차 지회장 단식 23일차 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정규직동지들을 비롯해서 많은 연대동지들과 퇴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퇴근선전전을 진행하는 동안 문화제를 진행하며 투쟁기금 마련을 위해 판매할 오뎅과 호떡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촛불문화제는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주관으로 진행했습니다. 문화제를 진행하고 있는 도중 간간히 내리던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내리는 속에도 문화제를 힘차게 진행했고 많은 동지들이 자리를 끝까지 지켜주셨습니다. 항상 힘찬발언 해주시는 고광식부본장님, 2년 복직투쟁을 통해 복직한 인천일보노동조합 최승만위원장님 발언 감사합니다. 공연섭외가 제대로 되지 않았을때 빈자리를 메워주는 비정규직지회 홍동수동지의 문화공연에 이어 비정규직지회 이영수편집부장의 투쟁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문화제를 진행하고 있는 도중 간간히 내리던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내리는 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공연을 해주신 정미영동지, 지민주동지 감사합니다. 눈이 내리는 속에도 문화제를 힘차게 진행했고 많은 동지들이 자리를 끝까지 지켜주셨습니다. 악천후에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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