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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흐르고 꽃은 피어난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2014. 한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7년 동안 다닌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게 된 한해였고, 우리당과 진보운동진영, 민중들은 엄혹한 현실 속에 처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다가올 2015. 을미년 한해도 우리당과 민중의 앞길은 2014.과 별반 다름없는 길이 놓여 있다는 것이 답답한 가슴을 더욱 답답하게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뇌리에서 잊고 살았던 ‘혁명적 낙관주의’라는 말이 문득 문득 떠오릅니다. 그 의미를 곱씹어보며 주변의 당원 동지들과 투쟁하고 있는 민중들과 함께해야한다는 다짐을 해보곤 합니다.

15년 진보정당운동에 참여하며 실무자로, 생활인이자 당원으로 살아오면서 올 한해만큼 진보정당운동에 대해 회한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당의 길을 함께해온 당원동지들의 있기에 2015. 마음을 다잡으며 길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2015. 중앙대의원으로 출마하며, 노동자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진보정당, 대중들에게 쉽게 회자되는 진보정당, 당원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진보정당의 길을 가고자합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당과 당원, 노동자 민중 속에서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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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선 2014.12.30 17:13
    인천 연수 이근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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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2014.12.30 18:02
    중앙대의원은 추천인 없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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