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공농성 45일차 지회장 단식 26일차 출근선전전과 대책위 소식지배포를 GM대우자동차의 모든 출입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어제 하루일정을 함께했던 학생동지들이 출근선전전까지 함께했습니다. 학생동지들은 출근선전전을 마치고 다음주 일정에 다시 결합하기로 하고 바로 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의 농성장으로 떠났습니다. 학생들의 연대로 더욱더 힘이 나는 출근선전전이었습니다. 꼭 투쟁 승리해서 현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고공농성 45일차 지회장 단식 26일차 중식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금속노조 인천지부 집행간부님들과 이시욱부위원장님 사회진보연대 한재영동지가 함께해 주셨습니다.



















고공농성 45일차 지회장 단식 26일차 퇴근선전전과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낮에 살짝 날씨가 풀리나 싶더니 해가지고 나서는 다시 추워졌습니다. 오늘 문화제는 비정규직지회가 주관했습니다. 그동안 딱딱 정해진 대로만 하다가 오늘은 자유롭게 발언하고 노래하며 진행을 했습니다. 선뜻 발언에 나서준 안규백, 한재영, 김성갑, 김진택동지 감사합니다. 늘 노래로 연대해주시는 김성만, 별음자리표 동지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도 선전전과 문화제에 함께한 동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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