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52일차 지회장 단식 33일차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교육대책위 학생동지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지역대책위의 소식지가 나와서 소식지배포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여전히 추운날씨에도 노숙과 선전전에 함께해준 동지들 감사드립니다.

 











고공농성 52일차 지회장 단식 33일차 촛불문화제를 국민참여당 인천시당 주관으로 진행했습니다.
신현창지회장의 경과보고후에 지역대책위 공동대표인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이용규위원장님의 투쟁사가 이어졌습니다.
전우진 국민참여당 인천시당위원장님의 연설후에 김성만동지의 노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국민참여당 김영대최고위원님이 연설을 해주셨고 유시민 참여정책연구원장님이 연설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강병수 국민참여당 인천시의원님의 시정질의 내용을 듣는 시간을 갖고 문화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자리를 지켜주신 국민참여당 당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제를 마치고 연대대오가 빠진직후 경찰이 천막을 탈취하기 위해 침탈했습니다.
수십배의 병력으로 밀고 들어와 저항을 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저항하는 과정에 부상자도 발생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대오가 계속항의중이고 속속 연대대오가 다시 정문으로 집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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