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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평택 안성 당협소속 당원 곽은현 입니다. 


저는 진보신당 당원이자 SK 와이번스 야구단의 팬입니다. 


저는 작년 SK 와이번스 김성근 감독 경질 사태 이후 문학구장에서 팬들의 시위와 그에 대한 프런트의 대응(용역동원 채증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하여 우리당이 미약하게나마 이 일에 연대해주었으면 하여 인천시당에 전화를 해서 성명을 부탁했습니다. 


당시 저는 전화를 받는 분에게 저의 이름과 당협을 이야기를 했고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화 받으시는 분은 자료를 찾아보고 회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셨고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저는 당연히 연락이 오겠지 했었고 신경을 쓰지 못하는 사이에 몇달이 그냥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트위터에서 그러니까 이렇게 말하면 매우 서로 기분 나쁜말일 수 있지만 정확히 총선을 앞두고 진보신당 인천시당 트위터가 등장을 했습니다. 


저는 트위터를 통해서 당시 전화를 했었고 성명을 요구하였는데 왜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줄기차게 했었고 이것이 받아들여져서 성명에 필요한 자료를 보내었고 성명이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성명은 늦여졌습니다. 저는 왜 성명이 늦어지는지 트위터를 통해 문의를 했었고 선거철이라 시당의 업무가 폭주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시간이 나서 시당 사무실에 갈 기회가 생겨서 전화를 했을 때 대변인의 생업과 후보 활동등의 문제로 즉 바쁘기 때문에 성명이 늦어진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트위터를 통해서 성명을 선거에 이용하려고 한다는 팬들의 부정적인 여론이 두려워서 성명을 미루어야 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나 이해 했습니다. 물론 마음 한편에서는 우리당은 성명발표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그리고 총선이 끝나고 지금 성명은 나오지 않았고  인천시당 트위터는 아무런 기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다 당연히 성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실 다른 소리지만 총선 이후에 라는 것이 없었다면 프로야구 개막에 성명이 나오기 좋은 시기였습니다만.. 




저는 외부인 입니다. 


물론 진보신당 당원이기는 하지만 인천시당의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고 사정이 어느정도인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인천시당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서는 저는 뭐라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몇가지에 대해서는 인천시당이 반성해야 한다고 보는데,


1, 팬들의 프런트 퇴진 운동 당시 상황을 몰랐던것 


8월 18일에 일어난 시위에 대해서는 9시 뉴스에도 나온걸로 기억을 합니다. 용역을 동원하고 채증을했던 이후 상황이 알려지지 않았어도 문학구장 소요사태에 대한걸 접했다면 관심을 둘만한 사항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시당 당원중에 와이번스 팬이 없어서 몰랐나요?


2, 전화에 대한거 


물론 안심하고 그냥 지나간 저도 그렇게 잘한건 아니였습니다만. 적어도 상대가 자료를 찾아 보겠다는 말을 듣고 알아서 하겠지 하는 생각이 안들 수는 없습니다. 


3, 트위터 


솔직히 제가 인천시당 트위터를 보고 느낀건 아 젊은 사람 하나 시켜서 관리하게 하고 주요 간부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구나 였습니다. 당시 성명이 늦어진것에 대해서도 여기서 들은 이야기와 트위터에서 들은 이야기가 그리고 전화상에서 들은 이야기가 다르네요. 누가 거짓말을 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소통이 잘되는건 아니라는건 확실하게 말을 할 수 있겠습니다. 


만약 트위터를 구색 맞추기 정도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면 저는 여기 와서가 아니라 트위터 상으로 왜 성명이 늦어진 아니 발표되지 않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엇어야 했습니다. 


거기다 지금은 완전이 정지되어 있네요. 


저야 신영철사장, 민경삼단장 거기게 이만수 감독까지 덤으로 인천 앞바다에 수장이라도 시켰으면 합니다만 


결론적으로 지금 상황에서 인천시당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인천시당에서 판단을 할 문제 입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인천시당의 지지율이 날마다 올라가기를 


지금 SK의 성적처럼 내려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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