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당협 망둥어 낚시대회. 남구당협 망둥어 낚시대회라고 이름 붙이기가 무색하게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영종, 서구, 부평-계양, 남동, 영종 당협 당원과 가족 4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낚시의 묘미인 손 맛도 즐기고 서로의 안부도 묻고, 붉게 타오르는 서해의 저녁 노을을 보면서 세상을 붉게 물들여가길 희망하는 사람들과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낚시대회에 많은 준비를 해 주신 최기일-김민 당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